지난 1951년 10월17일 마리아 에바 페론이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지지자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아르헨티나 대통령은 아르헨티나의 영원한 우상 에바 페론의 사망 60주년을 맞아 "우리에게 희생 없이는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는 교훈을 준 인물"이라고 평가했다. 에바 페론은 1952년 7월26일 33세의 나이에 자궁암으로 사망했다. <AP/> news@theasian.as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