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한 옥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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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멕시코 ‘억울한 옥살이’ 양씨 1154일 만에 풀려나···연방법원 “검찰수사 잘못”

    [아시아엔=알파고 시나씨 기자] 멕시코 억울한 옥살이 양모(42)씨가 12일(현지시각) 석방됐다. 불법으로 구금된지 1154만이다. 멕시코연방법원은 “검찰수사와 법원의 법 적용 과정에서 잘못이 발견됐다”며 이날 자로 석방조치했다. 양씨는 2016년 1월 15일 멕시코 여행기간 중 한 노래방에서 회계업무를 도와주다 멕시코 검찰에 강제연행돼 지금까지 산타마르타교도소에 수감돼 있었다. 그 동안 아시아엔이 보도한 관련 기사들은 다음과 같다; [단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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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억울한 옥살이’ 전대근 목사의 잃어버린 32개월 ‘호소문’

    캐나다 억울한 옥살이 전대근 목사, 상하원 의원 전원에 호소문 2015년 4월 1일 이른 아침 캐나다 연방경찰관들이 한국인 가정에 들이닥쳤다. 토론토 노스라이트칼리지 행정실장을 맡고 있던 전대근 목사는 형식적인 조사만 받은 채 몬트리올 볼독구치소에 수감됐다. 전 목사에게 씌어진 혐의는 아시아계 여성을 상대로 성매매를 알선하는 조직의 수괴였다. 이후 전대근 목사는 32개월 동안 억울한 옥살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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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멕시코 ‘억울한 옥살이’ 양씨 석방 안개 속···형사법원 ‘구속유지’ 판결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멕시코 산타마르타 교도소에서 만 17개월째 ‘억울한 옥살이’를 하고 있는 양아무개(39·애견 옷디자이너)씨의 구속이 또다시 연장됐다. 이에 따라 양씨 석방은 일러야 내달 초순 이후가 될 것으로 보인다. 멕시코시티 형사법원(19호법원)은 22일(현지시각) 열린 재판에서 ‘구속유지’ 판결을 내렸다. 이날 재판은 불과 1분만에 끝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앞으로 근무일 3일 내에 이날 구속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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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멕시코법원 ‘억울한 옥살이’ 18일 심리···검찰 재항고 포기땐 양씨 석방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멕시코 검찰에 의해 ‘인신매매에 의한 매춘 혐의’로 구속기소돼 수감중인 애견 옷디자이너 양아무개(39)씨에 대한 항고심 심리 기일이 18일(현지시각)로 잡혔다. 양씨 변호인측은 16일 “항고심 재판부로부터 양씨 심리가 18일 열린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항고심은 검찰이 연방법원의 양씨에 대해 무죄 판결을 하자 항고해 열리는 것이다. 항고심 심리가 열리는 18일은 양씨가 검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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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멕시코 ‘억울한 옥살이’ 16개월 양씨 석방 언제나?···연방법원 판결 연기

    [아시아엔=박호경 기자]?멕시코 연방법원은 11일(현지시각) 오후 양아무개(39·애견옷 디자이너)씨 사건 관련 심리를 연기해 양씨 석방이 다시 미뤄지게 됐다. 멕시코 연방법원은 애초 이날 검찰의 재항고에 대한 최종 판결을 할 예정이었으나 심리를 연기한다고 밝혔다. 심리 연기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다. 다음 재판은 빨라야 2주 후에나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이로써 만 15개월 26일의 ‘억울한 옥살이’에서 벗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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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세 노동자가 감리교단 홈피에 올린 애절한 호소문

    “만 2년 ‘억울한 옥살이’ 전대근 목사님 석방에 관심 가져주세요” 캐나다 몬트리올교도소에 2년 넘게 수감중인 전대근(49·캐나다 한인학교 전 운영자) 목사의 석방을 탄원하는 글을 <아시아엔> 독자 문용식(58·수출포장 회사 직원)씨가 지난 12일 밤 전 목사 소속 교단인 기독교대한감리교 본부 홈페이지에 실었다. 이에 교단 관계자가 문씨에게 다음 주 초 캐나다 감리교단 소속 목사 10여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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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원이 밝힌 ‘멕시코 억울한 옥살이’ 경찰영사 잘못 13가지

    감사원, 멕시코 전 이임걸 경찰영사?태만·무능·직무유기 밝혀 ‘경징계’ 이상 요구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멕시코 산타마르타교도소에서 15월째 억울한 옥살이를 하고 있는 양아무개(39)씨) 사건과 관련해 감사원이 사건 당시 경찰영사이던 이임걸 총경에 대해 경징계 이상의 징계를 내리라고 경찰청에 통보했다. 감사원은 또 전비호 대사에 대해서는 ‘주의’ 조치하라고 외교부에 통보했다. 5일 감사원과 멕시코 현지교민 등에 따르면 감사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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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대 한인여성 멕시코서 ‘억울한 옥살이’ 1년, 캐나다선 40대 목사 22개월째 수감 중

    [아시아엔=편집국] 캐나다 몬트리올 교도소(사진)에 한국인 목사가 2년 가까이 수감돼 있다. 48살 전대근씨다. 그는 한국국적의 캐나다 영주권자로 연세대 사학과와 감리교 신학대를 나와 목사 안수를 받았다. 이후 1994년 캐나다로 이민 가 토론토대학에서 회계학을 전공한 후 미 듀크대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전대근 목사는 2015년 4월 1일 이른 아침 토론토 자택에서 캐나다 연방경찰에 체포됐다. 혐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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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병세 장관 친서, 멕시코 억울한 옥살이 양씨 ‘집으로 가는 길’ 앞당기길···

    [아시아엔=편집국] 멕시코 교도소에서 10달째 억울한 옥살이를 하고 있는 애견 옷 디자이너 양아무개(38)씨 사건과 관련해 한동만 외교부 재외동포영사 대사는 9일(현지시각) 멕시코 외교부 정무차관을 만나 조속히 석방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했다. 한 대사는 정무차관을 만나 멕시코 외무장관에게 보내는 윤병세 장관의 친서를 전달하며 “전통 우방인 한-멕시코의 오랜 관계와 향후 외교·경제 등의 상호 발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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