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엔=알파고 시나씨 기자] 멕시코 억울한 옥살이 양모(42)씨가 12일(현지시각) 석방됐다. 불법으로 구금된지 1154만이다. 멕시코연방법원은 “검찰수사와 법원의 법 적용 과정에서 잘못이 발견됐다”며 이날 자로 석방조치했다. 양씨는 2016년 1월 15일 멕시코 여행기간 중 한 노래방에서 회계업무를 도와주다 멕시코 검찰에 강제연행돼 지금까지 산타마르타교도소에 수감돼 있었다. 그 동안 아시아엔이 보도한 관련 기사들은 다음과 같다; http://kor.theasian.asia/archives/191046 http://kor.theasian.asia/archives/181949 http://kor.theasian.asia/archives/1818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