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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만 어린이집서 11개월 영아 질식사···경찰, 보육사 과실치사 혐의 수사

    [아시아엔=이정철 기자] 1일 오후 대만 타이페이시 네이후구 소재 어린이집에서 11개월 된 영아가 질식사했다. 현재까지 사고 원인은 어린이집 보육사의 부주의로 알려졌다. <타이완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간식 시간에 맞춰 보육실을 찾은 61세 요리사가 아이가 계속 누워있는 것을 이상하게 여겨 깨우려 했지만 반응이 없었다”고 했다. 이후 아이를 돌려 눕혀보니 피부가 이미 붉게 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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