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과 이브

  • 사회

    ‘100세 시대’ 허황된 꿈은 아닐까?···성경에 나타나는 사람의 ‘수명’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생로병사(生老病死), 인간은 이 세상에 태어나서 생활하면서 늙고 병들어 죽는다. 사람이 건강하다면 몇 살까지 살 수 있을까? 인간의 수명을 성서에서 보면, 창세기(Genesis)에 아담은 930세, 셋이 912세, 에노스가 905세, 최장수자인 므두셀라(Methuselah)는 969세까지 살았다. 그러나 창세기 6장 3절에는 인간의 한계수명을 120세로 규정해 두었다. 즉 “생명을 주는 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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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타이완서 만나는 초현실주의의 거장

    15일(현지시각) 타이완 타이베이에서 초현실주의 화가 살바도르 달리의 작품전이 열려 한 여성 관람객이 그의 작품 ‘아담과 이브’를 감상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달리의 작품 100여 점이 선보인다. <신화사/Wu Ching-teng>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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