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코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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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中간호사들 삭발하고 신종코로나 잡으러 우한으로
[아시아엔=편집국] 우한폐렴 환자가 계속 늘어나면서 일손이 부족하자 중국 전역에서 의사와 간호사들이 속속 우한으로 떠나고 있다. 중국 시안의 간호사 20여명이 우한으로 떠나기 전 전원 삭발한 모습을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10일 오후 SNS에 공개했다. 영상 속 간호사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부터 감염될 수 있는 근원을 철저히 차단하기 위해 긴 머리카락을 모두 잘라냈다. 그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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