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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판 태풍 ‘위투’에 한국관광객 1000명 발 묶여···공항 27일까지 폐쇄

    [아시아엔=편집국] 제26호 태풍 ‘위투’(Yutu)가 서태평양의 미국령 사이판을 강타해 부상자가 발생하고 주택이 날아가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 25일 밤(현지시각) AP통신 등에 따르면 시간당 최대풍속 290km의 강풍을 동반한 위투는 북마리아나 제도를 휩쓸고 지나갔다. 미국 자치령인 북마리아나 제도는 마리아나제도의 일부로서 사이판을 포함해 15개 섬으로 이뤄져 있다. 워싱턴포스트(WP)는 기상 관련 사이트 ‘웨더 언더그라운드’를 인용해 “위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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