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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뼛속까지 군인’ 민병돈 장군의 순애보 “여보, 잘 가오. 당신 벌써 그립구려”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존경하는 민병돈 장군님! 반세기 넘게 장군님께서 꼭 지켜주신, 그리고 똑 같은 기간 장군님 곁을 지켜주신 사모님을 여의신 슬픔을 위로드릴 길이 없습니다. 꼭 1주일 전인 지난 6일 토요일 아침 매거진N 잘 받으셨다고 전화를 주신 장군님께 여쭈니 이렇게 말씀하셨지요. “이 회장, 집사람이 2~3일밖에 못 살 것 같아. 좀처럼 눈물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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