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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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토회 법륜스님과 열린선원 법현스님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정토회 법륜스님과 열린선원 법현스님은 닮은 데가 몇 군데 있다. 두분 모두 불교계에서 가장 열린 스님이다. 방송 출연이나 대중 강좌도 빈번히 하고 있다. 그래서 일부에선 “매스컴 타서 뭐하려고 그러는지 모르겠다”며 오해도 한다. 이유는 간단하다. 일반인들에게 부처님 가르침을 널리, 쉽게 이해시키기 위해서다. 남북한 교류, 민족문제에서도 매우 개방적이다. 법륜스님은 북한을 방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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