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춤

  • 동남아시아

    태국 유튜브 스타, 마약 혐의로 체포

      [아시아엔=김소현 기자, 주영훈 인턴] 유튜브에서 ‘뱀 춤(snake dance)’으로 인기 대열에 오른 태국 소녀 수파트라 부워깨우(21)가 그녀의 남자친구 폰차이 쿰크롱(39) 마약상과 같이 체포됐다고 지난 10일 수도권 경찰청이 전했다. 그 외 타낫 치앙와나(23), 수찻 닐통(40)도 마약 관련 혐의로 붙잡혔다. 다오로이 경찰청 부청장은 “가루 형태의 매스암페타민 8kg, 매스암페타민 알약 6,000 정, 케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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