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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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올인’ 인생 차민수⑩] “오수전 회장님, 유복자 내게 때론 아버지로, 때론 선배로”
[아시아엔=차민수 드라마 ‘올인’ 실제 주인공, 강원관광대 석좌교수, <블랙잭 이길 수 있다> 저자] 살면서 누구나 은인을 만난다. 나를 낳아 키워주시는 부모님과 학교 은사님들의 가르침과 도움이 없었다면 지금의 나는 없었을 것이다. 눈 감으면 떠오르는 고마운 분들이 종종 그립다. 내 인생에 가장 많은 영향을 주신 분은 고 오수전 회장님이다. 강남 고속터미널예식장을 맨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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