뭇별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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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베이직교회 4월부터 ‘뭇별예배’···주일예배는 매월 한차례만 교회서 드려
“초대교회처럼 성령 이끄심으로 흩어지는 교회 실천” [아시아엔=이상기 기자·주영훈 인턴기자] 서울 강남구 논현동?베이직교회는 4월부터 매달 한번만 교회에 모여 예배를 드리기로 했다. 베이직교회는 이를 ‘뭇별예배’라고 이름 짓고 ‘성도가 교회’라는 고백과 ‘그리스도의 교회는 하나’라는 진리를 실천하는 ‘우리의 삶’이라고 정의했다. 이 교회 조정민 목사는 “‘너희는 가라.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 삼으라’(마 28:19-20)는 명령은 선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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