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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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중복 무더위 식혀줄 ‘소면’과 ‘수박’
[아시아엔=김중겸 (사)치안발전포럼 이사장, 전 경찰청 수사국장] 중국에서 건너온 한자에 ??온돈이 있다. 훈을 새기면 음식이름 ‘온’, 찐만두 또는 빵 ‘돈’. 일본 거치면서 우동이 됐다. 밀가루 얇게 펴서 가늘게 자른다. 삶거나 삶은 걸 찬물에 식혀서 먹는다. 우리 국수 맛과 다른 점은? <아시아엔> 독자 여러분의 입이 판단. 소면素麵은 굵기가 1mm 이하여야 한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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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씨] 5월 마지막 주말 무더위, 경주 33도·서울 30도···미세먼지 ‘보통’
[아시아엔=편집국] 일요일인 26일 서울의 낮 기온은 30도, 대구 32도, 포항은 33도까지 오르는 등 더위가 이어지겠다. 기상청은 26일 “전국 구름 많다가 낮부터 대체로 맑아질 것”이라며 “최저기온은 13∼23도, 낮 최고기온은 23∼33도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영덕과 포항, 경주 등 일부 동해안 지역과 경북 지역은 기온이 33도까지 올라 폭염특보가 유지되겠다. 제주도는 가끔 구름이 많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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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더울 땐 물놀이가 최고”
29일(현지시각) 타이완 타이베이의 물 박물관에서 한 어린이가 물장난을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AP/>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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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분수에서 더위 식히는 이란 어린이들
19일(현지시각) 이란 수도 테헤란의 낮 최고 기온이 섭씨 36도를 웃도는 가운데 분수대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신화사/Ahmad Halabisaz>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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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