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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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세치 혀로 ‘흥한 사람’, ‘망한 권력’···말씨·글씨는 나의 거울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위디스크 양진호 회장의 갑질과 막말이 세상을 시끄럽게 했다. 그런데 그 막말과 갑질이 어디 이 사람 뿐이겠는가? 우리 덕화만발 가족 중에 씨앗도사라는 분이 있다. 이분은 씨앗을 깊이 연구하여 그 위력을 터득했다. 그는 각종 식물의 씨앗을 가지고 웬만한 질병은 고친다고 한다. 그런데 씨앗은 식물에게만 있는 것일까? 아니다. 글에도 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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