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대장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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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보약이 따로 없다⑧쇠비름] 만성대장염·설사 치료···“내장에 이롭고 피 맑게 해”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쇠비름은 예로부터 온갖 병을 다스리는 대단히 유익한 약초였다. 밭이나 길가 어디에서나 왕성하게 자라 지천으로 널려 있어 대개는 잡초로만 여기고 천시해왔다. 옛글에는 “쇠비름을 오래 먹으면 장수한다” 하여 ‘장수채’라 부르기도 했다. 쇠비름은 봄부터 초가을까지 노란꽃을 피우며 계속 연한 순이 자라나므로 싱그러운 잎과 줄기를 여러 가지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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