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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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리화나, 일상으로 다가오는가…유엔 대마 규제완화 가결

    [아시아엔=김중겸 치안발전포럼 이사장, 경찰청 전 수사국장] 1961년 마약에 관한 조약에 따라 대마와 대마수지大麻樹脂가 헤로인과 함께 스케줄 4등급(특히 위험한 마약)으로 지정됐다. 59년이 흐른 금년, 세계보건기구는 대마와 대마수지 규제완화를 권고했다. 이에 12월 2일 유엔 마약위원회는 덜 위험한 스케줄 1등급으로 낮추는 안을 상정했다. 미국, 영국, 독일을 포함해 27개국이 찬성, 러시아, 브라질, 중국, 파키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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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일본인의 해외여행 중 ‘로망’ 두 가지, ‘사격’과 ‘마리화나’

    [아시아엔=김중겸 치안발전포럼 이사장, 인터폴 전 부총재] 일본인은 국외로 나가면 두 가지 호기심을 충족시키려고 한다. 하나는 총 쏘기. 징병제 국가는 거의 모든 남성이 군대에 가서 사격훈련을 받는다. 일본은 직업군인인 자위대 대원만 총을 손에 쥔다. 1980년대, 청소년과 30대 성인남자 사이에서 유행한 놀이가 있었다. 전쟁놀이다. 플라스틱 모의총과 모의탄 가지고 아군과 적군으로 나뉘어 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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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약환자도 사람이다②] 마리화나 합법화, 당신 생각은?

    미국에선 의료용으로 적법하게 판매·관광자원으로 활용도 [아시아엔=김중겸 전 경찰청 수사국장, 인터폴 부총재 역임] 마리화나는 세계에서 제일 많이 사용되는 마약이다. 미국의 많은 주에서 의료용으로 적법하게 팔고 있다. 2013년 1월 콜로라도 주는 마리화나를 기분전환용 즉 여가용으로 거래하게 했다. 의료용은 이미 오래 전부터 허용해 왔다. 앞서 1988년 워싱턴 주는 의료용 판매를 허가했다. 세금은 매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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