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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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과 대치한 바레인 반정부 시위대

    31일(현지시각) 바레인 수도 마나마 외곽 살마바드에서 반정부시위대가 최루탄 가스를 약화시키기 위해 불을 피워놓고 경찰과 대치하고 있다. 시위대는 정부가 경찰의 발포로 한 시위대 청년이 사망했음을 인정한 후 모여 시위를 벌였으며 경찰은 이들을 향해 최루가스를 발포했다. <AP/>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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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염병 투척하는 바레인 시위대

    25일(현지시각) 바레인 수도 마나마 인근 시아파 마을에서 반정부 시위대가 경찰에 화염병을 던지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사진=신화사>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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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레인 시위대-경찰 대치, 정국 긴장

    수니파 이슬람이 지배하는 바레인에서 31일(이하 현지시각) 시위 중이던 시아파 소년이 경찰의 최루탄에 맞아 사망함에 따라 정국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1일 수도 마나마에서?시위대와 경찰이 대치하고 있다. <사진=신화사/바레인뉴스>?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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