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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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신년사, 이란] “2019년은 정의와 평화의 확산의 해” 선언 불구 미 제재로 안팎 상황 ‘악화’

    [아시아엔=알리레자 바라미 <ISNA> 편집국장?] 하산 로하니 이란 대통령은 2019년 신년사에서 “올해 전 세계가 정의와 평화의 확산과 차별의 완벽한 근절을 목격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그러나 2019년은 로하니 대통령에게 몹시 힘든 해가 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 핵협상을 다루는 포괄적공동행동계획(JCPOA)에서 탈퇴하고 대이란 제재를 복원해 이란의 경제상황을 어렵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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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건개혁파 로하니, 이란 경제 살릴까

    이란인 40% 극빈생활…핵협상 포용전략 필요 이란의 하산 로하니(Hassan Rowhani)대통령 새 정부가 8월4일 공식 출범했다. 온건개혁파로 분류되는 로하니 등장에 따라 이란문제 해결의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이란문제란 간단히 말해 핵개발로 야기된 대외적핵협상과 경제제재 이슈다. 2005년부터 8년간 집권한 보수강경파의 아마니데자드 대통령은 대내외적으로 이슬람 중심의 강경 민족주의 정책을 추진한 결과 대내적인 경제의 비효율적 운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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