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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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뉴욕시경 NYPD ⑤] 1800년 인구 6만에서 100년 새 380만으로···‘런던경찰’ 벤치마킹
[아시아엔=김중겸 치안발전포럼 이사장, 전 경찰청 수사국장] 뉴욕, 1800년 인구는 6만515명이었다. 급격하게 증가했다. 1820년 12만4천명으로 미국 제1위 도시 됐다. 1820년대부터 굶주린 아일랜드인이 대거 이민 왔다. 이 추세에 독일, 이탈리아 사람들이 가세했다. 인구는 계속 불어났다. 살인사건 빈발해도 속수무책이었던 1840년 31만2710명으로 늘어났다. 1850년 59만, 1860년 107만, 1880년 192만, 1890년 269만으로 늘었다. 동유럽과 남유럽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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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겸 칼럼] ‘기본과 원칙’ 앞세우면 대통령도 겁날 것 없다
아이젠하워 장군은 2차 세계대전 승리에 큰 몫을 했다. 지상최대의 노르망디 상륙작전을 성공시킨 장본인이다. 전쟁이 끝난 후 공화당과 민주당 양쪽으로부터 우리 당 대통령 후보가 되어 달라는 러브 콜을 받았다. 드문 현상이었다. 대통령이 된 후 대법원장에 워렌을 임명했다. 워렌도 공화당원이었다. 서로 성품을 잘 아는 사이였다. 급격한 변혁을 가져오는 판결은 하지 않겠지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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