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 사회

    네티즌 댓글에 나타난 명성교회 세습

    [아시아엔=편집국] 8일자 <한겨레>에 ‘신학자, 명성교회 세습을 말하다’란 제목으로 실린 차정식 한일장신대 교수 인터뷰에 많은 댓글이 실렸다. 댓글은 대부분 명성교회 세습에 대해 비판하고 동시에 한국교회를 걱정하는 것들이다. 드물게 세습에 찬성하거나 인터뷰 자체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의 댓글도 있다. <아시아엔>은 댓글 가운데 일부를 골라 독자들께 전한다. 비난성 글과 객관적 사실과 거리가 먼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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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스님의 댓글···”눈물 흐르는 글에 ‘좋아요’ 누르면 어떻게 해야 하나”

    [아시아엔=법현스님, 열린선원 원장] 바쁘니까 이해한다 바쁘니까 읽지도 않고 읽어도 아무 표시 없이 그냥 지나가도 경찰 출동하지 않는데 읽어주고 게다가 느낌까지 다는데 고마워해야지 그런데 그런데 말이다 스승님이 나무 편찮으셔서 입원하였으니 제백사하고 가봐야한다는 눈물흐르는 글에 좋아요를 누르면 어떻게 해야하나 이건 아니지요 이러시면 안되지요 그렇게 보지 않았는데 너무 하십니다 하고 글쓴이가 답글로 주의항의하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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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손혁재의 四字정치] 광일미구···댓글 조회수 조작사건 특검은 밀어부치면서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국민투표법을 고치지 못해 6월 개헌국민투표는 기어이 무산되었다. 국회는 개헌 논의도 제대로 못하면서 문재인 대통령이 발의한 개헌안조차 무시했다. 의석이 원내 과반에 훨씬 못 미친 탓도 있지만 무기력한 더불어민주당은 반성해야 한다. 댓글 조회수 조작 사건은 특검까지 밀어붙이면서 자신들의 개헌 약속은 까맣게 잊어버린 야당들 역시 시민들의 비판에서 자유롭지 못할 것이다. *광일미구(曠日彌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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