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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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박항서-홍명보의 ‘2002월드컵 비화’···”명보, 대표팀 합류해 구심점 돼주게”

    [아시아엔=편집국] 15일 스즈키컵 우승으로 베트남 축구사와 한-베트남史를 새로 쓰고 있는 박항서 감독. 그는 2002년 한일월드컵 한국대표팀 수석코치로 히딩크 감독을 보좌하며 한국의 4강신화에 일익을 담당했다. 당시 황선홍이 조별 리그 첫 경기 폴란드전에서 선취골을 넣고 달려가 박항서 감독에게 안긴 장면으로 기억 속에 남아 있다. 지난 1월 2018 U-23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일약 준우승을 차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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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학범, 박항서의 베트남 꺾고 1일 모리야스의 일본과 결승전

    김학범 감독(왼쪽) [아시아엔=편집국] 29일 베트남을 3대1로 이긴 한국 축구대표팀은 아랍에미리트를 1대0으로 이긴 일본과 1일 결승전에서 금메달을 다툰다. 박항서 감독의 베트남과 맞붙어 승리한 김학범 감독은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과 빅매치를 벌이게 됐다. 7월 27일 일본 축구대표팀 새 사령탑을 맡은 모리야스 하지메(50) 23세 이하(U-23) 대표팀 감독은 2018 러시아월드컵에서 일본의 역대 2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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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원교수의 재밌는 월드컵②] 누가 김민우에게 돌을 던지나

    임국찬 선수를 기억하십니까? [아시아엔=김현원 연세대의대 교수] 임국찬 선수를 기억하십니까? 어제 러시아월드컵 예선 첫 경기에서 스웨덴과의 실력차가 분명히 있음에도 대한민국 축구팀은 분전했으나 후반에 당한 페널티킥으로?1:0?분패했다.?페널티 박스에서의 경합 과정에서 김민우의 태클이 있었고 스웨덴의 클라에손이 넘어졌다.? 분명히 내가 보기에도 공을 향해 정확하게 들어간 훌륭한 태클인 것으로 보였으나,?이번 대회부터 도입된 비디오 판독 결과 김민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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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명보 칼럼] 히딩크 감독은 나의 또다른 도전

    2012년은 내게 도전과 보람, 그리고 감사와 또 다른 도전의 한해였다. 연말이 되니 여기저기서 송년회 초청이 많이 온다. 하지만 최대한 절제하는 게 내 오랜 습관이고 하나의 원칙이다. 한해를 돌이켜보며 내년을 차분히 설계하고 준비하는 게 바로 이맘 때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영국 런던올림픽에서 동메달을 건 순간을 평생 잊지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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