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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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멕시코 대선 부정, 시위하는 시민들
7일(이하 현지시각)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이번 대선 결과에 부정 의혹에 대해 시민들이 니에토 대통령 당선인의 얼굴에 낙서한 사진을 들고 시위 준비를 하고 있다. 지난 1일 치러진 멕시코 대선에서 페냐 니에토 후보가 38%의 득표율로 대통령에 당선됐으나 경쟁 진영에서 부정행위를 발견했다며 재검표를 요구, 멕시코 연방선거관리위원회가 6일 54.5%의 투표함에 대해 재검표를 벌였다.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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