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 동아시아(150531) -- BEIJING, May 31, 2015 (Xinhua) -- Dancers perform in front of anti-smoking banners displayed on the iconic Bird's Nest National Stadium on World No Tobacco Day in Beijing, capital of China, May 31, 2015. Beijing plans to introduce new regulations on June 1 requiring all indoor public places - and many outdoor public places - to be 100% smoke-free. The legislation is seen as the most rigorous anti-smoking law in China's history. (Xinhua/Shen Bohan) (yxb)

    [전자담배 유해성②] 필립모리스 ‘담배 연기 없는 미래’ 비전의 ‘허와 실’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보건학박사, 대한보건협회 자문위원] ‘타르’란 담배연기 중 니코틴과 수분을 제외한 모든 물질의 복합체를 말하며, 특정할 수 없는 물질들이 엉킨 종합체이다. 따라서 발암물질 등 다양한 유해물질이 섞여있을 가능성이 있다. 식약처는 궐련형 전자담배의 타르 평균 함유량이 아이코스(필립모리스) 9.3mg, 릴(KT&G) 9.1mg, 글로(BAT코리아) 4.8mg 등으로 3종 중 2종이 일반담배 타르 함유량(0.1-8.0mg)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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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인니 담배 상인 “미국은 수입 금지 철회하라”

    세계 금연의 날인 31일(현지시각)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미국 대사관 앞에서 인도네시아 담배 판매인들이 시위를 벌이는 가운데 한 남성이 인도네시아 전통 향 담배 ‘크레텍(Kretek)’을 피우고 있다. 이들은 인도네시아 전통 담배를 포함한 향 담배 수입을?금지한 미국의 연방법 철회를 요구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또한, 이들은 이 금지 법안이 외국계 회사들이 자신들의 제품을 보호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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