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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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SK 최태원 회장의 ‘주식 친족 증여’와 ‘단·사·리’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다. 그 욕심만 버리면 죽음의 구렁텅이에서 벗어나련만 미욱한 중생은 움켜쥐려고 한다. 우리는 ‘쥘 때와 펼 때’를 알아야 한다. 그 예로 아프리카의 원주민 들은 원숭이를 사로잡는 기막힌 방법을 알고 있다. 나무 밑 둥에다 손이 간신이 들어갈 정도로 작은 구멍을 파고, 그 속에 원숭이가 좋아하는 땅콩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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