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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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노영민·강기정·윤도한 청와대 ‘2기 소통팀’에 바라는 두가지···이해와 공감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노영민 비서실장, 강기정 정무수석, 윤도한 국민소통수석 등 청와대 진용이 새로 짜였다. 이분들이야말로 대통령과 국민의 가교로 소통의 달인이 돼야 할 분이다. 아낌없는 축하와 함께 큰 기대를 보낸다. 정말 잘 해주시리라 믿는다. 우리 시대 가장 부족한 것이 무엇일까? 필자는 사회는 물론 가정과 단체에서도 갈등이 첨예화되고 있는 것을 어떻게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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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제 손자가 새로운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아래 글은 정군의 선처를 구하는 조부 정정묵 씨의 말씀을 지구촌사랑나눔에서 정리한 것입니다.?다문화가정에서 태어나 연쇄 방화사건을 일으키며 우리사회에 큰 숙제를 내준 현준 군의 상황에 대해 정확하게?알려주고 있어 전문을 게재합니다.?-편집자주? 현준 군 할아버지의 간절한 부탁 저는 현준(가명)이의 할아버지 되는 정경묵이라는 75세 되는 노인입니다. 손자를 잘못 키운 죄로 인해 세상을 이렇게 시끄럽게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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