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사랑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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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탈북청소년 ‘남북사랑학교’에 후원의 손길을···
[아시아엔=편집국] 남북사랑학교(교장 심양섭)가 11월 중순 이사를 앞두고 학생 수 증가와 교실 부족을 겪으면서 이를 해결한 사랑의 후원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남북사랑학교는 이같은 사정을 이메일을 통해 <아시아엔>에 알려왔습니다. <편집자> 보름 후에 이사갑니다. 그동안 남북사랑학교를 사랑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학생 수가 늘어나면서 (재적인원 43명) 교실이 부족합니다. 남북사랑학교를 세운 열방샘교회(탈북자교회)와 같은 건물로 이사함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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