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관 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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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있는 주말] 김두관 누나 “난 평생 생선만 팔았어”

    *장마철이 시작됐다. 집밖을 나서기 무섭다. 언제 닥칠지 모르는 소낙비 탓에 외출도 주춤거려진다. 삼복을 코앞에 둔 요즘 피한들 오지 않을 무더위랴. 기왕 겪을 찜통 계절, 아시아엔(The AsiaN)이 추천하는 ‘재미있고?그윽한 향내 나는 기사’를 맛나게 읽으며 이겨내시길 바란다. 아시아엔은 주요일간지의 주말판 기사 가운데, 몇 편을 선별해 독자들께 전할 계획이다. <편집자> <경향신문>은 14일자(11면)에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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