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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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박근혜’와 ‘길라임’의 유사점 4가지와 현빈, 그리고 하지원
[아시아엔=이홍주 대중문화 평론가] 포털사이트 인기검색어 순위에 ‘길라임’이란 이름이 어젯밤부터 20시간 가까이 1위에 올라 있었다. ‘길라임’. ‘길’씨 성도 흔치 않지만 ‘라임’이라는 이름도 더욱이 흔치 않다. 흔히 ‘라임’은 브라질의 작가 ‘바스콘셀루스’의 소설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로 익숙한 이름, 녹색의 감귤같은 열매가 달려 있는 나무 이름이다. ‘길라임’은 시청률 대박을 이룬 드라마 <시크릿 가든>에서 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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