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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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기고]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와 달러의 미래

    [아시아엔=홍익희 전 세종대 교수, 코트라 밀라노 전 관장, <유대인이야기> <돈의 인문학> 등 저자] 1990년대 초부터 정부나 중앙기관으로부터 개인의 프라이버시를 지키려는 ‘사이퍼펑크 운동’에 가담한 암호학자들이 있었다. 그들은 인터넷이 가져올 빅브라더 사회를 경계하며 특히 돈 거래에서 개인의 프라이버시가 존중되어야 한다고 믿었다. 그들은 이를 위해 거대 달러통화 기득세력에 도전하는 익명성이 보장되는 세계화폐가 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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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 금융당국, 자금세탁·가상화폐 대책 한시 바삐 서둘러야

    [아시아엔=정연옥 객원기자] 금융기관의 자금세탁(Money laundering) 방지대책은 충분한가? <요미우리신문>은 18일자 사설에서 “이를 위해 민관의 노력이 절실히 요구된다”고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금융기관들은 불법행위로 획득한 자금을 합법적인 것으로 가장한 자금세탁에 관한 대책을 본격적 강구하고 있다. 조직범죄와 테러 등에 악용될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내년에는 일본·미국·유럽의 금융 및 경찰당국 등으로 구성된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 Financial 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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