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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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가져온 변화, 가져올 변화
[아시아엔=편집국] 코로나19가 지금까지 가져온 변화와 앞으로 어떤 변화가 일어날 것일까요? <아시아엔>은 최근 일부 SNS에서 화제가 된 글을 독자들과 공유합니다. <편집자> 인류를 가장 많이 죽인 것은 핵전쟁이 아니라 바이러스다. 발생 반년 만에 214개국에서 536만7360명의 환자가 발생해 34만3956명이 사망했다. 세계 인구가 다 마스크를 쓸 줄이야, 미국·중국 등 열강의 피해가 더 클 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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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우의 행복한 도전④] “느그 집 기제가 언제드노?”
[아시아엔=이기우 이해찬 전 국무총리 비서실장,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회장 역임] 내 또래의 사람들이 어릴 적 어렵게 산 이야기를 풀어놓으면 끝이 없을 것이다. 나 역시 마찬가지이다. 중학교를 졸업하고 부산으로 나와서 살게 되었지만 고향 거제도에 대한 추억은 생생하게 남아 있다. 물론 어린 시절을 떠올리면 늘 배가 고팠던 기억이 대부분이다. 쌀밥을 원 없이 먹어 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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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호 경찰대동문회장의 마지막 페북엔···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오늘 아침 지인의 별세 소식을 전하는 문자 메시지를 전달 받았습니다. 잠시 먹먹해졌습니다. 하나는 너무 일찍 세상을 떠난 그의 죽음에 대해, 다른 하나는 며칠 전 그의 투병사실을 알고도 그저 아무 일도 안한 미안함 때문이었습니다. [부고] 삼가 알립니다 정승호님(경찰대학 총동문회장) 께서 5월 24일(새벽) 소천 하셨습니다. 상주: 김강희(부인) 정한얼(장남) 정다은(장녀) 윤상준(사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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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우의 행복한 도전③] 거제 연초초등학교 시절, “아~, 그 운동화”
“‘100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공무원’. 내가 교육부 장관 시절에 했던 말이 지금도 회자되고 있다. 다시 생각해도 맞는 말이다.”(이해찬 전 국무총리) “그의 지칠 줄 모르는 일에의 열정, 교육에 관한 전문적 식견, 그 밖에 그가 신중히 여기는 따뜻한 인간관계”(김황식 전 국무총리) “하위직 공무원에서 시작하여 차관까지 한 계단 한 계단 올라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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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제대로 알기] 까다로운 젓가락 사용법···밥상예절 ‘기라이바시’
[아시아엔=심형철, 이선우, 장은지, 김미정, 한윤경] 이타다키마스(いただきます, 잘 먹겠습니다), 고치소사마데시타(ごちそうさまでした, 잘 먹었습니다). 일본인들이 식사 전후에 하는 인사말이다. 이들의 밥상문화는 어떤지 살펴보자. 우리와 다른 일본의 특이점이라면 일본은 숟가락을 잘 사용하지 않는다. 밥은 물론 국이나 죽도 젓가락으로 먹는다. 그래서 유독 젓가락 관련 예절이 많다. 젓가락 관련 금기들을 ‘기라이바시’(嫌い箸, 싫은 젓가락)라고 한다. 까다로운 듯하지만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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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 묵상] 음란과 쾌락, 거짓사랑에 빠지지않게 하소서
함께 기도할 제목 (5/23, 토) 1. 말씀 안에서 -성령 충만하여 음란과 방종과 정욕을 다스리고 순결함과 절제와 거룩한 삶을 살게 하소서 -이 세대를 본받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만을 거룩함의 절대적인 기준으로 삼아, 성적 순결을 생명처럼 유지하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정상적인 가정과 가족의 관계를 왜곡시키고, 성을 정치의 도구로 삼아 국민의 정서와도 동떨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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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우의 행복한 도전②] “오늘 하루가 인생의 전부다”
“‘100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공무원’. 내가 교육부 장관 시절에 했던 말이 지금도 회자되고 있다. 다시 생각해도 맞는 말이다.”(이해찬 전 국무총리) “그의 지칠 줄 모르는 일에의 열정, 교육에 관한 전문적 식견, 그 밖에 그가 신중히 여기는 따뜻한 인간관계”(김황식 전 국무총리) “하위직 공무원에서 시작하여 차관까지 한 계단 한 계단 올라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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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극복 건강밥상⑮] 생강, “마늘·양배추와 암예방 3대 식품””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생강은 소화액 분비와 위장운동을 활발하게 해주는 성분이 있어 식욕을 돋워주고 소화를 촉진시킨다. 체했을 때 생강즙을 먹는 것은 생강의 매운맛이 위액을 분비시켜 소화를 돕기 때문이다. 평소 위장이 좋지 않다면 생강즙 1큰술과 우유 4컵, 꿀 2큰술을 넣어 만든 ‘생강 우유’를 매일 꾸준히 마시면 좋다. 몸에 땀을 내고 가래를 삭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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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 가장 고상한 지식”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다윗처럼 하나님 앞에서 내 영적 문제를 노출시켜야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가 됩니다. 내 뼈를 찌르는 칼같이 내 대적이 나를 비방하며 ‘하나님이 있긴 어디 있느냐’고 조롱할 때 문제 속에 갇혀있지 말고 내 심령에 성 삼위 하나님의 새 영, 부활의 영, 그리스도의 영을 불어 넣으십시오. ‘내 영혼아, 어찌하여 낙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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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 묵상] 기독교인의 진정한 정체성은?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나보다 남을 더 낫게 여기는 삶이 되기 원합니다 -온전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배려하고 품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부패와 탐욕으로 물든 이 땅을 고쳐주시고 성경적 가치관이 세워지게 하소서 -5월 가정의 달을 통해 가정을 이룰 때 품었던 첫 마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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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우의 행복한 도전①] 100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 한 공무원
“‘100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공무원’. 내가 교육부 장관 시절에 했던 말이 지금도 회자되고 있다. 다시 생각해도 맞는 말이다.”(이해찬 전 국무총리) “그의 지칠 줄 모르는 일에의 열정, 교육에 관한 전문적 식견, 그 밖에 그가 신중히 여기는 따뜻한 인간관계”(김황식 전 국무총리) “하위직 공무원에서 시작하여 차관까지 한 계단 한 계단 올라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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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의 가장 위대한 힘은 나를 변화시키는데 있어”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기도의 가장 위대한 힘은 나를 변화시키는 데 있습니다. 내 몸을 썩게 만드는 욕망과 욕심, 시기와 질투, 사탄의 감각을 차단하십시오. 내 몸에 그리스도의 능력을 작동시키십시오. 눈으로 보이는 것마다, 탐욕하며 귀로 들리는 것 마다, 이간질하고 목으로 넘기는 것마다, 독소를 삼키는 내 속사람의 체질을 변화시키십시오. 내가 기도하지 않으면 오늘의 승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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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 묵상] “가족은 일생을 품는 보금자리, 인격의 산실”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가정에 먼저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지게 하소서 -시대의 풍조와 급변하는 사회 속에 흔들리는 가정을 지켜주소서 2. 나라와 민족 -온 국민이 한 마음으로 서로를 배려하고 마음을 굳게 다잡아서 이 어려움을 잘 극복하게 하소서 -급변하는 세계 정세 속에서 이 나라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정해야 할 태도를 바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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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광주민주화운동 40년, 그리고 천만영화 ‘택시운전사’
올해는 광주민주화운동 4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5.18에 대한 평가가 아직도 계속되는 가운데 <동아일보> 김용길 기자가 페이스북에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렸습니다. 김 기자는 이 글에서 광주 5.18을 ‘대한민국 군인이 대한민국 시민을 쏴죽인 사건’으로 ‘총을 쏜 놈들이 전부 입 다물고 있는 사건’이라고 규정했습니다. <아시아엔>은 김용길 기자의 글 전문을 공유합니다. <편집자> 1. 천만영화 <택시운전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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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극복 건강밥상⑭] ‘수퍼푸드’ 마늘, “혈액순환·정력증진·피로회복에 최고”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한국인들이 많이 먹는 항암 식품 1위는 마늘이다. 마늘을 많이 먹는 사람은 위암 50%, 결장암 30%를 예방할 수 있다는 보고가 있다. 마늘은 2002년 미국 시시주간지 <타임> 선정 10대 건강식품에 들었다. 미국국립암연구소는 항암 효과가 있는 48개 식품 중에서 마늘을 첫번째로 소개했을 정도다. 마늘은 항암 효과뿐만 아니라, 냄새가 좀 고약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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