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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윈난성 3년째 가뭄, 790만 주민 고통
22일(현지시각) 중국 윈난성 남서쪽 시린 시의 신바 저수지가 가뭄에 말라 갈라진 바닥을 드러내고 있다. 윈난성에 3년간 이어진 가뭄으로 320여만 주민과 165만 마리의 가축이 물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윈난성 내 125개 시 전체 총 790만 주민과 67만여 헥타르의 농토가 가뭄으로 고통을 겪고 있다. <사진=신화사/Jin Liangkuai>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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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간 군사학교 졸업식
22일(현지시각)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의 국립군사학교에서 이 학교 졸업식이 열려 하미드 카르자이 아프간 대통령(오른쪽)이 한 졸업생도에게 졸업증서를 수여하고 있다. 미군과 나토(NATO)군이 완전 철수하는 2014년 말 이후 미국은 아프간에 10년간 미화 410만 달러의 아프간 국가 안보유지비용을 지원키로 합의한 바 있다. <사진=신화사/Ahmad Massoud>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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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
3월 22일 우즈베키스탄 2012년 3월22일 우즈베키스탄 <Uzbekistan National News Agency>: 페르가나 지역 양어장, 올?1450톤?출하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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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실컷 마셨으면···”
세계 물의 날을 하루 앞둔 21일(현지시각) 파키스탄 페샤와르의 외곽지대에서 한 소년이 물을 긷기 위해 펌프질을 하고 있다. 국제은행은 파키스탄 인구의 70%가 제대로 된 식수를 공급받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신화사/Jamil Ahmed>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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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리, 아프간 민간인 희생 “깊은 유감”
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장관(오른쪽)이 21일(현지시각) 국무부에서 미국을 방문한 잘마이 라술 아프가니스탄 외무부 장관과 공동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클린턴 장관은 회견을 통해 미군이 여성과 어린이를 포함한 아프간 민간인 16명을 숨지게 한 사건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했다. <사진=신화사/Zhang Jun>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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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세계 다운증후군의 날 행사 열어
21일(현지시각) 우크라이나 수도 키예프의 다운증후군 센터에서 제7회 세계 다운증후군의 날 기념식이 열려 참가 어린이들이 기념 풍선을 받고 있다. <사진=신화사/Sergey Starostenko>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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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정 되찾아가는 다마스쿠스
21일(이하 현지시각)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의 유명한 재래시장 알-하미디야 시장에서 시리아인들이 장을 보고 있다. 시리아는 지난 17일 정부 청사를 겨냥한 2건의 폭탄 테러가 발생해 최소 27명이 숨지고 140여 명이 부상한 이래 평정을 되찾아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사진=신화사/Hazim>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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