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시아
이란 영화감독 모흐센 마흐말바프 영월 한반도면 ‘서강의 별’ 빛내다
2014년 만해대상 수상자인 이란 영화계의 거장 모흐센 마흐말바프와 아랍권에서 가장 왕성하게 활동 중인 작가 겸 기자 아시라프 달리가 지난 12일 저녁, 강원도 영월군 한반도면 미디어기자박물관을 찾았다. 이들은 박선규 영월군수와 영월군민, 고명진 미디어기자박물관 관장, 몽골, 알제리, 폴란드, 러시아 유학생 등 40여명과 함께 ‘서강의 별밤’을 함께 보냈다. 서강의 밤은 영월군민들이 직접 준비한…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