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유튜브 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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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중의 유튜브 탐구] 비발디의 봄바람과 커피 한잔, ‘클래식타벅스’

      [아시아엔=김현중 <아시아엔> 유튜브 담당기자] 화려하게 개화하는 꽃을 바라보자면 ‘비발디의 봄’의 아름다운 선율을 연주하는 오케스트라와 닮은 듯싶다. 빠르게 신나는 비트를 가진 오늘날의 대중음악과 달리 오케스트라는 여유 있는 박자와 유서 깊은 감동을 준다. 별도의 타깃 층 없이 동서고금을 넘어 모두에게 감동을 준다. 하지만 클래식에 관심이 생겨 깊게 파고들 때면 ‘바로크 풍’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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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김현중의 유튜브 탐구] NASA 라이브 스트리밍···달이 되어 바라보다

    [아시아엔=김현중 <아시아엔> 유튜브 담당기자] 새해 정월대보름은 정말 크고 아름다웠다. 지구 어디서나 날씨만 좋았다면 누구나 쟁반같이 둥근달을 볼 수 있었을 거다. 움푹 들어간 부분까지 관찰이 가능하였다. 그런데 달에서 바라본 지구 모습은 어떨지 궁금하지 않은가? 우주에서 관찰하기 위해선 긴 시간의 적응훈련부터 발사하는데 드는 경제적 부담까지 상상하기 어려운 투자가 필요하지만 이젠 이불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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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김현중의 유튜브 탐구] ‘또 다른 가족’ 반려동물 지식정보채널

    [아시아엔=김현중 <아시아엔> 유튜브 담당기자] 국내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가 1500만명을 넘어섰다. 과거 애완동물이라 불렸으나 이젠 가족이라는 인식과 함께 반려동물이라는 이름이 더 많이 불리고 있다. 동물은 사람과 다르게 말할 수도 없고 자신의 의사를 정확하게 표현할 수도 없기에 반려동물 주인들은 이들과 소통하면서 어려움을 겪곤 한다. 오늘은 반려동물 관련 필요 정보를 담고 있는 지식정보채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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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김현중의 유튜브 탐구] ‘어템데이즈’ 어때요?···독어·태국어 초보자 길잡이

    [아시아엔=김현중 <아시아엔> 유튜버 담당기자] 외국어를 어디서, 어떻게 배울지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다. 더욱이 영어에 비해 제2외국어는 학원이나 서적이 다양하지 않아 선택폭이 적다. 그런 사람들을 위해 최근 유용하고 인기 있는 유튜브 어학강좌 채널을 소개한다. 독일 현지인도 인정한 ‘Emily mit Ypsilon’ 독일어 알파벳이 영어 알파벳과 유사하지만 발음과 표기가 일부 다르다. 발음도 생소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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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김현중의 유튜브 탐구] “유튜브야 내 아이를 부탁해(야겠니?)”

    [아시아엔=김현중 <아시아엔> 유튜브 담당기자] 볼만한 육아채널 어디 없을까?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 심정은 모두 비슷하다. 이런 분들에게 채널 몇 개 추천한다. 아동학전공자들의 육아토크 ‘아육톡’ 아동 전문가 3명이 출산과 육아를 하면서 함께 모였다. 각각 아동상담학 석사, 놀이치료사, 인지심리학박사인 이들이 육아 팁을 주는 채널이다. 실전육아를 하면서 궁금한 것들을 다양한 영상 콘텐츠로 사소한 것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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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김현중의 유튜브 탐구] ‘빵과 함께’···’쏘쏘한베이킹’·맛일기’·’So Yum Cooking’

    [아시아엔=김현중 <아시아엔> 유튜버 담당기자] 빵은 기원 전부터 만들어진 음식 중 하나다. 지금은 단순히 의식주 요소를 떠나 기호식품 및 예술작품으로까지 범위를 확장하며 대중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가정에서도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빵부터 오븐 없이 만들 수 있는 케이크 등 다양한 제과·제빵 조리법을 유튜브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그 중 특색 있는 채널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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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김현중의 유튜브 탐구] ‘복고채널’···복고맨·크랩 KLAB·kyoung mo hong

    [아시아엔=김현중 <아시아엔> 유튜버 담당기자] 유재석, 비, 이효리로 결성된 혼성그룹 ‘싹쓰리’의 ‘여름 안에서’가 음악 주간차트 1위를 차지했다. ‘여름 안에서’는 1990년대 듀스가 부른 노래를 리메이크한 곡으로 복고 감성을 잘 살렸다는 호평을 얻었다. 새로움과 복고를 합친 ‘뉴트로’가 여전히 트렌드임을 다시 확인할 수 있었다. 복고를 그리워하는 마음이 커서일까, 옛 모습을 회상할 수 있는 채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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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현중의 유튜브 탐구] 스포츠 채널 ‘ABC복싱 저스티스’

    [아시아엔=김현중 <아시아엔> 유튜브 담당기자] 30도 넘는 무더운 여름, 복싱 체육관의 마룻바닥에 뚝뚝 떨어지는 땀방울, 시원한 파열음과 경쾌한 발놀림이 가득 찬 체육관은 그야말로 열정의 불바다라 하겠다. 하지만 복싱은 위험하고 어려운 운동이라는 인식이 자리잡고 있어 진입장벽이 높다. 이러한 고정관념을 깨기 위해 실제로 코치와 선수생활을 했던 점을 ‘ABC’ 이름에 걸맞게 차근차근 잘 녹여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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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산업

    [김현중의 유튜브 탐구] 최고의 꿀잠 채널 ‘브레이너 제이의 숙면여행’

    [아시아엔=김현중 <아시아엔> 유튜브 담당기자] 우리들은 각종 몸에 좋은 영양제나 보약, 건강서비스를 구매하기 위해 많은 재화나 시간을 소비하지만 정작 잠에 대해선 인색한 경우가 많다. 평소 7~8시간 정도 수면을 하는 것이 좋다고 알려져 있지만 단순히 잠 자기 위해 누워있는 시간이 아니라 실제로 뇌가 완전히 수면상태에 이르는 시간이 중요하다. 그러나 음주나 각종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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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산업

    [김현중의 유튜브 탐구] 100명에게 물어보았습니다···심플샘플

    [아시아엔=김현중 <아시아엔> 유튜브 담당기자] “다음에 다시 태어난다면 당신은 잘생긴 남자로 태어날지, 예쁜 여자로 태어날지 물으면 어떻게 답하시겠습니까?” 질문에 답을 하였다면 다른 사람들은 어떤 대답이 나올지 궁금하기 마련이다. 여기 나와 비슷한 일반인 100명에게 같은 질문하는 채널이 있다. 과연 위의 질문에 대해 많은 사람들은 어떤 의견을 갖고 있을까? 약 56만명이 지켜본 영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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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김현중의 유튜버 탐구] 우리집 PT선생님 ‘고러쉬’

    [아시아엔=김현중 <아시아엔> 유튜브 담당기자] 코로나19가 우리나라에 창궐함으로써 건강에 대해 깊이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면역력을 기르기 위해 운동이 필요하다는 것을 자각했으나 헬스장을 비롯해 집밖으로 나서는 것마저 고민하고 있어 실천하기에 어려움을 느낀다. 그렇기 때문에 집에서 손쉽게 운동하는 법과 추후 헬스장에 나가서 어떻게 운동할지 그 방법을 알려주는 채널이 있어 소개한다.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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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김현중의 유튜브 탐구] ‘DJ 전용현’의 7080 음악다방 채널

    [아시아엔=김현중 <아시아엔> 유튜브 담당기자] 골목길에 숨어있는 맛집을 알게 되었을 때의 기분을 느껴본 적이 있는가? ‘유튜브’라는 동네 골목을 걷다가 옛 향수 가득한 레트로 음악 채널을 발견한 기분이 그러했다. 레트로란, 과거에 대한 향수를 느낄 수 있는 모든 것들을 총칭하는 단어다. 이 채널을 처음 보았을 때 LP 레코드판이 가지런히 정돈되어 있는 가게가 보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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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김현중의 유튜버 탐구] ‘일사에프’, mbc 14층에서 전하는 새로운 감각 뉴스

    [아시아엔=김현중 유튜버 담당기자] 매일매일 새로운 뉴스를 이제 휴대폰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볼 수 있게 된 것은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이렇게 가장 접근하기 쉽지만 딱딱한 내용의 뉴스를 어디까지가 사실인지, 내게 필요한 기사내용인지 판별하는 노력은 뉴스를 보는 사람들의 책임으로 작용하고 있다. 또한 뉴스를 기성세대의 소유물로 생각하여 어렵게 여기는 젊은 세대도 많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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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김현중의 유튜브 탐구] 소년농부 한태웅의 ‘태웅이네’

    [아시아엔=김현중 <아시아엔> 유튜브 담당기자] 농업의 agriculture에서 agri는 ‘땅’, cult는 ‘가꾸다’라는 뜻을 나타낸다. 문화의 culture가 바로 농업의 agriculture에서 유래했다. 농업에서 문화혁명을 거치면서 이제 사람들 손에는 농기구 대신 농산물을 바로바로 주문할 수 있는 스마트폰이 자리하게 되었다. 농사 짓는 사람도 이제는 유튜브에 데뷔하면서 유구한 기간 동안 발전해온 농사를 스마트폰에서는 단 몇분만에 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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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김현중의 유튜브 탐구] 진찰은 의사에게, 약은 유튜브에게

    [아시아엔=김현중 <아시아엔> 유튜브 담당기자] 무더운 여름, 높은 기온으로 인해 무기력해지거나 피곤한 채 에어컨 등에 의한 냉방병에 걸리기도 한다. 이러한 증상을 갖게 되면 병원을 찾기도 하나 간단한 증상이라 생각하고 약국으로 바로 가게 된다. 혹은 기력이 없어 마그네슘, 아연, 비타민과 같은 영양제가 필요할 때도 약국을 찾는 경우가 있다. 찾기 쉬운 상비약부터 시작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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