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아

기자, jchoi12@theasian.asia
  • 동아시아

    日 지차체, 걸그룹 ‘아베 비판’ 이유로 행사 후원 취소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일본 걸그룹이 아베 정권을 비판하는 노래를 불렀다는 이유로 한 일본 지방자치단체가 행사 후원을 취소했다.?일각에선 시 당국이 ‘특정 정치성향’을 반대하기 때문이라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가나가와(神奈川)현 야마토(大和)시는 호헌 계열의 시민단체 ‘헌법 9조 야마토회’가 지난 13일 개최한 집단 자위권 비판 행사에 출연한 걸그룹 ‘제복향상위원회’의 공연을 문제삼으며 행사에 대한 후원을 사후 취소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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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애플워치’ 26일 출시, 장마비 속 장사진···한국에서도 대박날까

    [아시아엔=연합뉴스] 애플이 26일부터 온라인 애플숍과 애플 전용 리셀러를 통해 ‘애플워치’를 판매한다. 애플워치는 이날부터 한국을 비롯해 이탈리아, 멕시코, 싱가포르 등 7개 나라에서 동시에 시판된다. 앞서 애플은 지난 4월 미국과 중국 등 9개국에 먼저 애플워치를 내놓았다. 애플워치는 1차 출시 때와 마찬가지로 스테인리스 재질의 ‘일반형’, 알루미늄 재질의 ‘스포츠’, 18K 금장 케이스로 만들어진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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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허영섭의 대만 이야기] 차기 총통선거, 차이잉원 vs 홍슈주 친미·친중파의 다툼인가?

    [아시아엔=허영섭 이데일리 논설주간] 내년 1월로 예정된 대만 총통 선거를 앞두고 민진당이 일찌감치 차이잉원(蔡英文) 주석을 후보로 확정한 가운데 집권 국민당이 훙슈주(洪秀柱) 입법원 부원장을 내세워 추격전을 시작했다. 두 사람 모두 여성이라는 점에서 누가 당선되든지 간에 차기 총통은 이미 여성으로 굳어진 셈이다. 대만 역사에서 국가의 최고 정치권력이 처음으로 여성에게 넘겨지게 된 것이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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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아시아

    파키스탄 폭염 최소 1000명 사망···5일만에 사망자 8배 증가 ?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파키스탄 남부 신드주(州) 주도인 카라치에서 폭염으로 사망자가 속출하는 가운데, 신디주에서 최소 1000명이 사망했다고 파키스탄 유력지 <다운>(Dawn)이 보도했다. 지난 20일 폭염으로 122명이 사망했다는 당국의 발표 이후 5일만이다. 파키스탄 당국은 “폭염으로 최소 1000명이 사망했으며 이중 950명이 카라치 시민이다”며 “최소 7500여명이 카라치 지나대학병원(JPMC)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1만7382명 환자가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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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옥스퍼드 출신 인도계 바비 진달 美 대선출마 선언···反동성애·이슬람 강경발언 구설수도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미국 공화당 소속 바비 진달(44) 루이지애나 주지사가 24일(현지시간) 2016년 대선 출마를 선언했다.?인도 출신 이민자의 후손 중 미국 대선에 출마 선언한 것은 바비 진달이?최초다. 그는 영국 옥스퍼드대를 졸업한 수재로 알려졌다. 하원의원을 한차례 역임하고 루이지애나 주지사를 연임한 진달 주지사는 한때 떠오르는 공화당의 젊은 스타로 불렸으나, 주 재정난 등으로 인해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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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비운의 디바’ 휘트니 휴스턴 딸, 바비 크리스티나 호스피스 후송···’모친 이어 딸까지’ 미 전역 충격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고(故) 휘트니 휴스턴의 딸’로 모친처럼 욕조에서 의식 불명 상태로 발견된 바비 크리스티나 브라운(22)이 상태가 악화돼 임종 시설인 호스피스 시설로 옮겨졌다. 브라운의 숙모인 팻 휴스턴은 “여러 시설에서 치료를 받았으나 브라운의 상태는 계속 악화했다”면서 “이제 그의 목숨은 신의 손에 달렸다”고 E뉴스, 폭스뉴스 등 미국언론이 보도했다. 브라운은 지난 1월 31일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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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중국판 남자 패리스 힐튼’ 완다그룹 외아들 왕쓰충, 최근 빅뱅콘서트 출몰 화제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27조원대 자산을 갖고 있는 왕젠린(61) 완다그룹 회장의 가장 큰 걱정거리는 외아들 왕쓰충(27)이다”라고 싱가포르 일간지 스트레이츠타임즈가 23일 보도했다. 그는 돌발행동을 일삼아 자산 95조원에 달하는 완다그룹의 최고경영자가 될 수있느냐에 대해 중국 내에서 회의적인 시각이 지배적이다. 왕쓰충은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의 ‘이슈메이커’다. 최근엔 한류가수 빅뱅 중국 상하이 콘서트장에서 포착돼 웨이보(중국판 트위터) 실시간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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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중동 유력매체기자 “광주U대회, 북한 참석 권유” 칼럼 써

    2015 아랍저널리즘어워드 수상 쿠웨이트 ‘알 아라비’ 편집장 아시아엔에 국영문 특별기고 “남북한 평화의 마당 활짝 열리길”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아시아기자협회’(Asia Journalist Association, AJA) 중동지부장으로 있는 아시라프 달리 쿠웨이트 <알 아라비> 편집장이 북한의 광주 유니버시아드 대회 참가를 권고하는 칼럼을 <아시아엔>에 게재했다. 아시라프 달리 편집장은?최근 북한이 광주 유니버시아드 대회 엔트리 제출을 하지 않은 것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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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아시아

    제1회 요가의 날, 모디 총리 등 인도서만 3만5천명 행사···미국 회원 2천만 연 11조 매출

      유엔, 매년 6월21일 ‘세계 요가의 날’ 지정···기네스북 등재될 듯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21일은 유엔이 정한 ‘제1회 세계 요가의 날’. 인도 나렌드라 모디 총리가 작년 9월 유엔총회에 참석해 회원국들에게 세계 요가의 날을 제정해 달라고 요청했고 이에 유엔은 지난해 12월 193개 회원국 가운데 175개국의 찬성으로 매년 6월21일을 세계 요가의 날로 지정해 기념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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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우산혁명 효과?···홍콩입법회, 행정수반 선거안 부결

    찬성 8표·반대 28표···중국 유감 표명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홍콩 입법회(국회격)가 정부의 2017년 홍콩 행정장관(행정수반) 선거안을 부결시켰다. 이에 대해 중국은 외교부 대변인 명의의 유감을 표명했다. 홍콩 입법회는 18일 출석 의원 37명을 대상으로 행정장관 선거안을 표결에 부쳐 찬성 8표, 반대 28표로 부결시켰다. 재스퍼 창 입법회 의장은 출석 의원에 포함됐지만, 투표는 하지 않았다. 입법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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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테헤란서 미-이란 배구 ‘빅매치’ 여성관중 허용 논란 가열”

    정부 전향적 태도에 보수인사 “여성 입장하면 성매매 부추겨···선수단 친척·가족은 허용 [아시아엔=최정아 기자]19일 밤(현지시간) 이란 테헤란에서 열리는 이란과 미국의 배구 월드리그 남자부 경기를 앞두고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첫째, 두 나라가 외교적으로 적대적인 관계인 탓이며 둘째, 이란이 금지해 온 여성관중의 입장을 허용해야 하는지를 놓고 논란이 가열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란은 샤리아(이슬람율법)에 따라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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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아시아

    카자흐 희비쌍곡선···WTO 가입협상 완료, 2022동계올림픽 블라터 파문으로 ‘불투명’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중앙아시아의 카자흐스탄은 요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세계무역기구(WTO) 가입에 한 걸음 더 다가서게 된 반면 FIFA 부패사태로 2022 올림픽 유치에 ‘빨간불’이 켜졌다. <텡그리뉴스> 등 현지언론은 최근 “카자흐스탄과 WTO가 가입을 위한 최종협상을 마무리했다”고 보도했다. 호베르토 아제베도 WTO 사무총장은 지난 11일 성명을 통해 “오늘 WTO 회원들과 카자흐스탄 정부가 가입을 위한 협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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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한국엔 메르스, 동남아 ‘뎅기열 비상’···전염병에 신음하는 아시아

    말레이시아·베트남·미얀마 등?뎅기열 확산 주의보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말레이시아, 베트남, 미얀마 등 동남아시아 일부 국가에서 열대성 질환인 뎅기열이 빠르게 퍼지고 있다. <버나마통신>은 16일 “말레이시아에서 올해 들어 5월 23일까지 4만5070명의 뎅기열 환자가 발생해 작년 같은 기간보다 34.7% 급증했다”며 “이중 5월 넷째주에 보고된 환자가 1944명으로 전주보다 16.1% 증가하는 등 뎅기열이 갈수록 기승을 부리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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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中 한국 전문가 “메르스 확산 ‘효도문화’가 한몫”

    전더빈 교수 ‘한중관계와 문화교류’ 등 저술 대표적인 한국통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메르스가 한국에서 급속도로 확산된 원인이 한국의 효도문화가 간접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중국 한국문제 전문가의 분석이 나왔다. 잔더빈(詹德斌) 상하이대외무역학원 교수는 15일 중국 <화상보>(華商報) 인터뷰에서 “메르스는 병원에서 주로 확산됐고 환자 중에 가족들 문병을 갔다가 감염된 경우가 많다”면서 “예로부터 유교 전통 사상의 영향으로 효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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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IS국가선포 1년, SNS로 ‘온·오프라인 전투력’ 무장···한국인 김군도 트위터로 유인

    ?병력규모 2만~20만명···추산일 뿐 정확한?파악 안돼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국가선포 1년을 맞은 이슬람국가(IS)의 가장 큰 특징은 국제적 확장성이다. 1979년 구소련의 아프가니스탄 침공으로 출몰이 시작된 중동의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가운데 IS의 세력확장 범위와 속도는 단연 앞서고 있다. IS의 국제적인 확장력의 중심엔 인터넷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가 있다. 알카에다 등 기존 테러조직도 온라인 전략을 병행했지만 IS는 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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