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혜

기자, fristar@theasian.asia
  • 동아시아

    15살 미술학도 소년 “공간감각은 아버지 닮았어요” 그 아버지는…

    15살 소년이 미술 전시회를 열었다. 지난 6월29일 금요일 저녁, 서울 도곡동 타워팰리스 안에 있는 소규모 연회장에서 그리 많지 않은 사람들을 초대한 전시회였다.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중학생의 작품이겠지, 싶었다. 그런데 간단치 않았다. 그림들이 잘 그려진 것인지는 문외한이라 모른다 쳐도, 참신하고, 다양하고, 새로웠다. 조금 더 나간다면, 과감하고, 자신있어 보였다. 소년은 7살부터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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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7월2일 The AsiaN

    2012년 7월2일 The AsiaN. The AsiaN 편집국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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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아시아

    스리랑카: 가뭄 특별 대책위원회 구성

    Top news in <Daily News>: 가뭄 특별 대책위원회 구성 스리랑카 정부가 극심한 가뭄으로 농사를 망친 농부들에게 건조식량을 배급하기로 했다고 스리랑카 <데일리 뉴스>가 29일 보도했다. 28일 콜롬보에서 열린 언론브리핑에 따르면 재난관리장관인 마힌다 아마라위라는 “건조 식량은 정부가 농민들의 가뭄 피해를 조사한 정보를 기반으로 배분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마힌다 라자팍사 대통령은 가뭄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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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6월29일 The AsiaN

    2012년 6월29일 The AsiaN. The AsiaN 편집국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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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6월28일 The AsiaN

    2012년 6월28일 The AsiaN. The AsiaN 편집국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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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아시아기자협회-제주관광공사 ‘세계 7대경관’ 홍보협약

    28일 아시아기자협회 이반 림 회장(오른쪽)과 제주관광공사 양영근 사장이 협약식에 서명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아시아기자협회(회장 이반 림)와 제주관광공사(사장 양영근)가 28일 제주웰컴센터에서 ‘세계 7대 자연경관 제주 홍보와 우호증진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두 기관은 앞으로 제주를 세계에 널리 알릴 수 있도록 협력사업을 발굴해 함께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이반 림 회장은 “제주를 포함해 아시아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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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6월27일 The AsiaN

    2012년 6월27일 The AsiaN. The AsiaN 편집국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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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아시아

    6월27일 네팔: 대법원, ‘살인미수 범죄자 풀어준 판사 조사하라’

    2012년 6월27일 <히말라얀타임즈> : 네팔 대법원, ‘살인미수 범죄자 풀어준 판사 조사하라’ [카트만두] 네팔 대법원은 수석재판관 킬라즈 레그미(Khil Raj Regmi)가 이끄는 사법위원회에게 “살인 미수 혐의로 기소된 범인을 보석으로 석방시킨 사건에 대해 조치할 것”을 요구했다고 27일 <히말라얀 타임즈>가 보도했다.? 지난 3월1일 포카라 법원 딜리라즈 아카리아(Dilli Raj Acharya)와 라즈 쿠말반 (Raj Kumar B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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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귀임 NHK 서울지국장 “통일 한반도에서 다시 특파원 하고파”

    이토료지 NHK 서울지국장, 3년 한국생활 마치고 고국행…AJA 프레스센터서 ‘환송회’ “다시 한국 특파원으로 기자생활을 하긴 힘들겠지만 통일이 되면 기회가 있을 지도 모르겠다. 그 날이 오길 바란다.” 지난 3년간 서울에서 일본 NHK 서울지국장으로 활동했던 이토료지(伊藤良司) 서울외신기자클럽(SFCC) 회장이 25일 아시아기자협회와 아시아엔(The AsiaN)이 마련한 환송회에 참석해 이렇게 말했다. 이토료지 지국장은 1988년 NHK에 입사한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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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대 탈북여성 “청소년 언어 몰라 네이버 검색하며 공부했다”

    24일 동서센터가 주관한 국제 미디어 컨퍼런스의 ‘북한에서 온 청년들’ 세션에서 연사로 나선 이영희(가명, 24세)는 한국에 온 지 6년이 지났다고 했다. 이씨의 말투는 북한억양이 남아 있지 않아 남한 사람들과 다를 바 없었다. 그러나 이씨는 한국에 도착해서 겪은 가장 큰 어려움으로 ‘언어’를 꼽았다. 한국말은 알아듣지만 한국에 왔을 당시 같은 10대들이 사용하는 ‘콩글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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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해외기자들 주목한 탈북 청년 “잡히면 자살하려 약 갖고 왔었다”

    24일 연세대 대우관 109호에서 열린 탈북청년들의 강연장을 출입문의 핍홀로 바라본 장면. 이들의 신변보호를 위해 얼굴과 신상정보는 기자들이 공개하지 않도록 했다.?<사진=민경찬 기자> 동서센터(East-West Center)가 주관한 국제 미디어 컨퍼런스에서 가장 눈길을 끈 세션 중 하나는 바로 ‘북한에서 온 청년들’이었다. 24일 오전 11시부터 연세대 대우관 109호에서 열린 이들의 발표 세션에는 같은 시간대에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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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6월25일 The AsiaN

    2012년 6월25일 The AsiaN. The AsiaN 편집국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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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6월21일 The AsiaN

    2012년 6월21일 The AsiaN. The AsiaN 편집국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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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포지엄] 세계물포럼 유치기념 국제컨퍼런스

    2015년 대구경북의 세계물포럼 유치를 기념하는 국제컨퍼런스가 21일 오후 대구대학교 성산홀에서 열렸다. 녹색경북21추진협의회외 아시아포럼21이 주최하고 국토해양부, 경상북도, 대구대학교, 경상북도환경연수원, 대구경북녹색연합, 맑은문천지추진협의회가 후원하는 이번 심포지엄은 전문가 그룹과 시민단체 등에서 150여 명이 참석했다. 심포지엄은 2003년 일본에서 열린 제3차 세계물포럼의 성공적인 개최 경험과 비와호의 유역관리 성공사례를 들어보고, 동북아시아 물교육센터의 유치를 도모하기 위한 내용으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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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6월20일 The AsiaN

    2012년 6월20일 The AsiaN. The AsiaN 편집국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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