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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억양 남았지만 특별한 경험”
평양서 한국어 배운 中 유학생 인터뷰 한국에서 공부하는 외국 유학생 9만 명 중 70%는 중국인이다. 그러나 중국 학생들은 대한민국 뿐 아니라 북한에 가서도 한국어를 배운다. 똑같은 한국말을 사용하고 거리도 가깝지만 한국에서는 자유롭게 오갈 수 없는 가장 먼 곳, 북한. 북한의 평양 김형직사범대학에서 지난해 4월부터 10월까지 7개월간 한국어 연수를 마치고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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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깨우면 화낸다”
지난 2일 중국 베이징동물원에서 자이언트?판다 한 마리가 나무 위에 올라 큰대(大)자로 낮잠을 즐기고 있다. 나무를 잘 타는 판다는 몸집보다 작은 나무 위에서도 중심을 잘 잡고 편하게 휴식을 취한다. 박소혜 기자 fristar@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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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이야, 곰이야?”
지난 2일 중국 베이징동물원에서 자이언트 판다 한 마리가 우리 한쪽에 웅크린 채 낮잠을?즐기고 있다. 흰색과 검은색이 동그랗게 말린 모습이 언뜻 축구공처럼 보인다. 박소혜 기자 fristar@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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