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칼럼
[천비키의 명상24시⑪] 바쁜 직장인들에 권하는 창의력·열정 되살리는 명상법
[아시아엔=천비키 본명상 코치] 최근 대기업과 공기업에 근무하는 임원 두분을 연거푸 만났다. L기업 K상무는 내가 코칭을 하러 처음 그 기업에 갔을 때 나를 보는 눈빛이 “이건 뭐지?” 하며 반기지 않는 기색이었다. 첫 인사 때 내게 “도대체 명상이 뭡니까?”하고 묻고는 “명상은 잘 모르겠지만, 회사가 실적이 좋지 않고 바쁜 상황에서 휴식과 여유를 찾는…
더 읽기 » -
[천비키의 명상24시⑩] 고민에서 빠져나와 지혜를 구하는 방법
[아시아엔=천비키 본명상 코치] 당신은 해결해야 할 어떤 일이나 갈등이 있을 때 어떻게 문제를 푸는가? 최근에 몇몇 분들과 명상코칭을 하면서 경험한 사례들 통해 함께 살펴보자. #사례 1 A기업의 김아무개 차장은 팀장이 된 후부터 생활패턴이 바뀌었다. 우선은 피워대는 담배 갯수가 늘었다. 의사결정 및 해결과제가 불어나면서 잠에서 뒤척거리는 날도 잦아졌다. 새벽녘 잠에서 깨는…
더 읽기 » -
동아시아
[명상코치 천비키의 에너지 팡팡] 고민 많으시죠? 이렇게 풀어보세요
[아시아엔=천비키 명상코치] 당신은 해결해야 할 어떤 일이나 갈등이 있을 때? 어떻게 문제를 푸는가? 최근에 몇몇 분들과 명상코칭을 하면서 경험한 사례들 통해 함께 보자. #사례 1 A기업의 김 차장은 팀장이 된 후부터 생활패턴이 바뀌었다. 우선은 피워대는 담배 갯수가 늘었다. 의사결정 및 해결과제가 불어나면서 잠에서 뒤척거리는 날도 잦아졌다. 새벽녘 잠에서 깨는 순간…
더 읽기 » -
칼럼
[천비키의 명상24시 ⑧] 몸과 나직이 대화하고 느끼면 스트레스 스르르 풀려
[아시아엔=천비키 본명상 코치] 청중들의 특징은 무엇일까? 강사가 아무리 재미있고 톡톡 튀는 강의를 하고, 청중이 배우려는 열정과 호기심으로 가득 차고, 뛰어난 지성집단이라 하여도 20분쯤 지나면 집중력을 잃게 된다. 우리의 뇌가 최대로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20분이어서 그런가? 몸은 현재 나의 에너지 상태를 가장 잘 알려주는 도구다. 각종 감각을 일으켜 끊임없이 신호를…
더 읽기 » -
[천비키의 명상24시 ⑨] ‘만성 수면부족’ 극복 9가지 방법
[아시아엔=천비키 본명상 코치] 여기는 미국 뉴욕. 새벽 3시반. 오늘도 두 시간밖에 잘 수가 없다. 하품이 큰 한숨이 되어 나온다. 쳐진 눈꺼플과 주름진 얼굴이 노트북에 비춰보인다. 눈을 비빈 후 다시 정신을 차리고 앉는다. 졸다가 무엇을 썼는지도 모를 흔적을 화면에서 지우면서 같은 방에서 자고 있는 학생이 깰까 봐 노심초사하고 있다. ‘한국에 있는…
더 읽기 » -
칼럼
[천비키의 명상24시⑦] 소음 속 휴식하며 활력 찾기
지하철서 이어폰 대신 귀마개 끼고 내면의 소리를 [아시아엔=천비키 본명상 코치] 어느 날 필자가 일하는 ‘본명상’에서 명상을 시작한 분이 묻는다. “사범님, 본명상에서 가장 많이 들리는 소리가 무엇인지 아세요?” 무슨 소리였을까? 마음 속으로 나는 ‘침묵과 고요의 소리?’ 하고 반문하려는 차였다. 그녀가 먼저 말했다. “빵빵, 삐요삐요~ 경적소리와 앰블런스 소리예요.” 순간 우리는 동시에 웃었다.…
더 읽기 » -
칼럼
[ 천비키의 명상 24시⑥] 마음을 담은 눈빛은 빛보다 멀리, 빠르게 간다
[아시아엔=천비키 본명상 코치] 필자는 CEO 특강에 가면 이렇게 시작한다. “대체 어떤 효과가 있길래 세계적인 CEO들은 그 분주한 삶 속에서도 명상을 할까요? ‘애플’의 스티브 잡스는 생전 하루도 빠짐없이 선명상을 하였고, 오프라 윈프리는 하루 20분씩 명상을 한다고 합니다. <뉴욕타임즈>를 제치고 가장 빠르게 미디어의 여왕이 된 <허핑턴포스트>의 아리아나 회장은 과로로 쓰러진 후, ‘지혜의…
더 읽기 » -
사회
[천비키의 명상 24시⑤] ‘폰 모니터 증후군’서 해방시켜주는 ‘눈명상’
“하루 세번 푸른하늘 바라보자” [아시아엔=천비키 본명상 코치] 계절의 여왕 5월, 하지만 도심에서 이런 감흥을 느끼기가 어디 쉬운가? 언제 하늘을 보았던가? 우리 눈은 무엇을 향해 바라보고 사는가? 바라보는 것이 싱그럽고 생기가 있어야 우리의 삶도 그럴진대 도심에서의 눈은 쉬이 피로할 수밖에 없다. 눈은 간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눈이 피로하면 신체적으로 피로할 수밖에…
더 읽기 » -
동아시아
[천비키의 명상24시 ③] 명상으로 잡념 다스려 ‘신의 숨결’ 찾다
마음의 중심 잡고 잡념 다스리는 호흡명상 [아시아엔=천비키 본명상 코치] 필자는 한때 병을 고치기 위해 호흡법에 한동안 매달린 적이 있다. 하루에 적게는 1000번, 많게는 3000번씩 8시간을 단전호흡하며 고행을 했었다. 호흡이 얼마나 효과가 있기에 이렇게 했을까? 과연 호흡을 통해 병을 고쳤을까? 호흡이 무엇이길래 많은 사람들이 명상한다 하면 호흡을 떠올릴까? 이 글을 읽는…
더 읽기 » -
칼럼
[천비키의 명상24시④] “죽고 싶어!” 입에 달고 사는 당신께
?털어내야 가벼워진다···호흡명상법 7가지 [아시아엔=천비키 본명상 코치] 커피숍에서 지인 K를 오랜만에 만났다. 그녀를 만나면서 내심 놀랐다. 건강미와 생기 넘치는 골드미스였는데, 몸은 풀죽은 배추처럼 축 쳐져 있고 눈엔 피로가 역력했다. 살도 10kg 가까이 더 찐 듯 힘들어 보였다. 그간 어찌 지냈냐고 안부를 나누는데 거친 숨으로 입만 떼면 “피곤해 죽겠어요, 바빠 죽겠어요, 힘들어…
더 읽기 » -
[천비키의 명상24시 ②] 올바른 자세명상, ‘마음의 병’도 치유한다
[아시아엔=천비키 명상코치] 필자가 명상코치로 있는 ‘본명상’에 오는 분은 연령층뿐 아니라 그 이유도 다양하다. 건강과 평온함을 찾거나 일의 성공이나 문제해결 또는 삶의 의미를 얻기 위해서 등이다. 그들은 명상이 자신이 원하는 바를 풀어줄 해결책이라고 생각하고 온다. 필자는 그가 누구든, 어떤 이유에서 오든 처음 내방객들에게 자세 바로잡는 명상부터 지도한다. 그러면 대부분 의아해 한다.…
더 읽기 » -
동아시아
[천비키의 명상 24시①]’자살충동’ 나를 살린 몸명상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아시아엔=천비키 명상코치] 필자는 10대 중반부터 혹독한 심신의 고통을 겪었다. ‘이 험한 세상을 어떻게 살아가나’ ‘엄마가 돌아가시면 나도 따라 죽을 거야’ 같은 망상에서 한시도 자유롭지 못했다. 늘 불안하고 미칠 것 같아 생명줄을 놓고 싶을 때도 많았다. 대학에 가서도 나아지지 않았다. 몸과 마음이 피폐해져 목숨만 부지할 정도였다. 13년이나 계속 됐다. 큰 병원에서…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