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국

The AsiaN 편집국입니다.
  • 동아시아

    [책산책] 어려운 고전 쉽게 읽기···’에피소드와 함께 읽기 단테의 신곡’

    [아시아엔=김혜원 인턴기자] 인문정신의 정수라고 할 수 있는 단테의 <신곡>. 인간의 삶에 대한 깊은 성찰과 풍부한 내용을 담고 있는 책으로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다. 단테 자신이 지옥과 연옥, 천국을 순례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 이 서사는 고대 그리스로마신화와 그리스도교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다. <에피소드와 함께 읽기 단테의 신곡>(차기태 저, 필맥)은 서양 문화와 철학에…

    더 읽기 »
  • 사회

    [러시아월드컵 16강 전망] 89년만에 좌파정부 멕시코, 브라질 잡고 8강 갈까?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스포츠엔> 기자] E조 1위 브라질과 F조 2위 멕시코, 과연 승자는 누구일까? 브라질은 코스타리카와 세르비아를 차례로 이기고 2승1무로 16강 진출에 성공했으며, 멕시코는 대한민국과 독일을 이기고 조 2위로 진출했다. 역대 전적은 브라질이 23승 7무 10패로 우위로 점하고 있는 상황이다. 브라질은 조별예선에서 브라질답지 않은 공격력을 보여주면서 고전하였으나 경기가 진행될수록 예전의 강한 면모를…

    더 읽기 »
  • 사회

    [러시아월드컵 16강 전망] 어느 팀을 응원하시겠습니까? 일본 또는 벨기에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스포츠엔> 기자] G조 1위 벨기에-H조 2위 일본이 3일 새벽 8강 진출을 놓고 격돌한다. 벨기에는 조별예선에서 전승을, 일본은 1승1무1패의 성적으로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역대 전적은 벨기에가 1승2무2패로 일본에 밀리는 상황이다. 벨기에는 조별 예선에서 루카쿠, 데 브라이너, 아자르 등을 앞세워 파나마, 튀니지를 차례로 격파했다. 하지만 잉글랜드 전에서는 일부 부상선수와 16강 체력…

    더 읽기 »
  • 동아시아

    [러시아월드컵 16강 리뷰] 덴마크 슈마이켈 골키퍼 MOM 선정···크로아티아 8강에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스포츠엔> 기자] 조별리그에서 아르헨티나를 제치고 전승으로 올라온 크로아티아가 프랑스에 밀려 조 2위를 기록한 덴마크와 맞붙었다. 두 팀 역시 앞선 스페인-러시아 경기와 같이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크로아티아의 승리로 돌아갔다. 덴마크는 전반 1분 만에 문전 혼전 상황에서 득점을 기록하며 앞서 나갔다. 하지만 곧바로 전반 3분 크로아티아의 만주키치 선수가 득점에 성공하며…

    더 읽기 »
  • 사회

    평택 찍고 대천 ‘1박 2일’···건국대 농축대원 ‘자생회’ 서해 나들이

    [아시아엔=이길주 탐마루 대표] “모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번 탐방을 통해서 자생회 회원들은 오래토록 함께 하자고 서로 공감을 하였습니다.” 지난 6월 23~24일 1박 2일로 서울을 출발해 평택을 거쳐 보령에서 마무리된 ‘2018 자생회 1차 탐방’을 마치고 나니 갑자기 가슴이 울컥거렸다. 마침 탐방기간이 2010년 건국대 농축대학원에 최고위과정을 개설해 ‘자생회’(자원생명의 약자에서 따옴)를 발족시킨 고 박세원…

    더 읽기 »
  • 엔터테인먼트

    [러시아월드컵 16강 리뷰] 무적함대 스페인, 개최국 러시아에 패배

    부동항 없는 러시아에 발목 잡혀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스포츠엔> 기자] 무적함대 스페인이 16강 상대로 개최국 러시아를 만나 승부차기 끝에 패배했다. 스페인은 지금까지 월드컵에서 대한민국을 포함해 개최국한테 단 한 차례도 승리한 적이 없다. 이번에도 개최국 러시아에 승부차기까지 가는 혈전 끝에 패하며 징크스를 이어 나갔다. 러시아는 다섯 명의 수비수를 세워 스페인의 공격을 철저히 방어했다.…

    더 읽기 »
  • 남아시아

    유엔, ‘터키인 파키스탄서 피랍사건’에 “이번엔 못 참는다”

    유엔, 파키스탄·터키 정부에 손해배상 청구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지난해 실종된 터키인 메수트 카츠마즈(Mesut Kacmaz)는 파키스탄의 라호르에서 납치된 것으로 확인된 바 있다.?납치범들의 신원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배후에 에르도안 정부가 있었다고 밝혀졌었다. 카츠마즈는 히즈멧 계열의 학교 교장 출신이다. 에르도안 대통령은 2016년 7월 터키에서 발생한 쿠데타 시도 배후로 히즈멧운동을 지목해 왔다. 이에 따라 최근까지 터키…

    더 읽기 »
  • 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7/2] 북 김정은 위원장 생산현장서 ‘군기잡기’?

    [아시아엔=김혜원·김혜린 인턴기자] 1.?“내각 경제사업 지도능력 우려” 직설비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한국·미국·중국과의 잇따른 정상회담 직후 국내 경제현장을 찾아 생산 실태 강하게 질책, 배경에 관심이 쏠림. -김 위원장은 북·중 접경 신의주 화학섬유공장과 방직공장 시찰, 두 공장 모두에서 간부들에게 질책 발언. -김 위원장은 신의주화학섬유공장에서 “마굿간 같은 낡은 건물에 귀중한 설비들을 들여놓고 시험생산을 한다.”…

    더 읽기 »
  • 사회

    독립 58주년 콩고유학생들 가슴 뜨겁게 울린 연설

    [아시아엔=편집국] 3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4동 중앙플라자 지하3층 ‘빛과소리아트홀’. 예수사랑교회(담임 김서권 목사)와 콩고민주공화국 유학생커뮤니티(DECOC)가 공동으로 주최한 콩고민주공화국 58주년 독립기념행사가 열렸다. 주한콩고유학생커뮤니티와 다문화가정, 예수사랑교회 신도 등 200여 참석자들은 주한 콩고대사관 크리스토퍼 구웨이 대사의 인사말에 귀를 기울였다. “여러분은 조국이 식민국 벨기에로부터 탄압받은 역사를 잊지 말라. 역사를 기억하지 못하는 국민에게 미래는 오지 않는다.…

    더 읽기 »
  • 칼럼

    [김현원의 재밌는 월드컵⑪] 남북한이 일으킨 기적···1966 북한 8강, 2002 한국 4강

    [아시아엔=김현원 연세대의대 교수] 1966년 런던월드컵에서-지금은 축구 강국이지만 당시까지는 별 볼일 없던 변방의 팀-포르투갈이 처음 월드컵에 참가해?3위를 차지했다.?에우제비오는?9골로 득점왕을 차지했는데 그의 현란하기보다는 강한 드리볼과 대포알 같은 슈팅은 실제로 축구공이 월드컵에서 터져버리기도 했다. 하지만 런던 월드컵에서 돌풍을 일으킨 기적의 팀은 포르투갈이 아니라 북한이었다.?대한민국은 북한이 매우 강하다는 것을 알고 지는 것보다 아시아 예선…

    더 읽기 »
  • 정치

    ‘제주 예멘 난민’···오해와 진실

    [아시아엔=편집국] 2015년 발발한 예멘 내전으로 예멘인 549명이 말레이시아를 경유해 제주에 입국해 현재 일부 귀국 또는 타지역으로 出島한 인원을 제외한 예멘 난민 486명이 제주에서 난민신청을 위해 체류하고 있다. 지금 예멘 난민 문제는 제주뿐 아니라 전국적인 이슈가 되고 있다. 난민 이슈가 본격화한 지 한달이나 지난 시점인 29일에야 나온 법무부 대책은 문제의 핵심을…

    더 읽기 »
  • 사회

    [러시아월드컵 16강전 전망] 돌풍 개최국 러시아, 우승후보 스페인 꺾을까?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스포츠엔> 기자] 홈팀의 강점을 잘 살리며 이번 월드컵 최대의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러시아가 무적함대 스페인을 1일 밤(현지시각) 만난다. 조별리그 우루과이와의 최종전에서 패하며 조 2위로 16강에 올랐지만 이번 월드컵에서 엄청난 변화를 보여주고 있는 러시아가 난적 스페인을 잡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러시아가 조별 리그 두 경기에서 보여준 경기력은 깜짝 놀랄만한 도약이다.…

    더 읽기 »
  • 사회

    [러시아월드컵 16강전 전망] 크로아티아, 덴마크 맞아 1998년 대기록 또 세울까?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스포츠엔> 기자] 난적 아르헨티나를 꺾고 조 1위로 16강에 진출한 크로아티아와 에릭센 선수가 이끄는 덴마크가 16강전에서 2일 새벽(한국시각) 만난다. 객관적인 전력 차이가 크게 나지 않는 두 팀의 대결이라 어느 누가 승리해도 이상하지 않은 경기다. 크로아티아는 현재 마지막 황금세대라 불리며 월드컵에서 순항 중이다. 중원의 모드리치와 라키티치는 크로아티아의 중심 역할을 잘 수행하고…

    더 읽기 »
  • 사회

    [러시아월드컵 16강] 우루과이 카바니 멀티골로 호날두 침묵 포르투갈 꺾고 8강행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엔스포츠> 기자] 조별리그 전승 국가이자 조별 리그 유일한 무실점의 우루과이는 호날두가 버티는 포르투갈을 만나 2-1 승리를 거둬 8강에 안착했다. 1일 새벽(한국시간) 경기에서 카바니 선수가 두 골을 기록하며 우루과이의 승리를 견인했다. 우루과이는 전반 초반부터 포르투갈을 거세게 압박했다. 수아레즈 선수의 크로스를 받은 카바니 선수의 환상적인 헤딩골로 기선을 잡았다. 그 후로도 우루과이는…

    더 읽기 »
  • 사회

    [러시아월드컵 16강전 리뷰] 투혼 불사른 아르헨 메시, 프랑스 신예 음바페 맹활약에 ‘아듀 월드컵’?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스포츠엔> 기자] 러시아월드컵 16강 토너먼트 첫 경기 C조 1위 프랑스-D조 2위 아르헨티나 시합은 4대3 프랑스 승리로 끝났다. 두 팀 모두 조별리그에서 우승후보답지 못한 모습을 보여주며 고전했다. 특히 프랑스는 강력한 스쿼드에 비해 조별리그에서 부실한 경기력으로 많은 비난을 받았다. 하지만 토너먼트의 프랑스는 달랐다. 음바페 선수가 두 골을 기록하는 등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더 읽기 »
Back to top button
AI 에이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