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국

The AsiaN 편집국입니다.
  • 사회

    [러시아월드컵 16강 리뷰] 스웨덴 포르스베리 결승골, 스위스 꺾고 24년만에 8강 진출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엔스포츠> 기자] F조에서 마지막 저력을 보여주며 조 1위로 16강에 안착한 스웨덴과 브라질에 밀려 조 2위로 진출한 스위스가 맞붙었다. 경기는 치열한 공방전 끝에 스웨덴이 에이스 포르스베리 선수의 결승골에 힘입어 스위스를 제압하고 8강에 올랐다. 스웨덴은 조별예선에서부터 강력한 수비력을 보여주며 본인들만의 전술로 16강에 진출한 팀이다. 주장 그랑크비스트는 조별리그 베스트11 멤버에 포함되는 등…

    더 읽기 »
  • 엔터테인먼트

    [러시아월드컵 16강 리뷰] 잉글랜드, 콜롬비아 상대 ‘승부차기 징크스’ 깨고 8강에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엔스포츠> 기자] 축구 종가 잉글랜드는 남미 강호 콜롬비아를 승부차기 끝에 물리쳤다. 이날 승리로 잉글랜드는 2006 독일월드컵 이후 12년 만에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잉글랜드와 콜롬비아 모두 치열한 중원 싸움을 벌이며 팽팽한 경기를 이어 나갔다. 그 사이 콜롬비아 선수들이 심판 판정의 불만을 품고 잉글랜드 선수들을 거칠게 다루기 시작했고 불필요한 파울이 나오면서…

    더 읽기 »
  • 경제-산업

    ‘제주 예멘난민’을 위한 개신교 목사의 외침

    [아시아엔=진일교 광주제일침례교회 목사, 성서광주 운영위원] 증오발언(Hate speech)은 여러 나라에서 자신의 이익과 안전을 위해 위협을 가한다고 여겨지는 특정 대상에게 쏟아내는 악성 발언이다. 주로 극우주의자들에게서 많이 나타난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서도 이같은 발언이 표면화되고 심지어 지지를 받기조차 한다. 바로 제주도의 무비자 정책에 따라 입국한 예멘 난민들에 대하여 쏟아내는 발언들이다. 이들 발언은 자신과 가족의 안전을…

    더 읽기 »
  • 사회

    [김현원의 재밌는 월드컵⑬] 개최국의 ‘괴력’과 징크스

    독일, 한국에 패배 ‘최대 이변’ [아시아엔=김현원 연세대의대 교수] 월드컵 징크스는 많다.?전 세계 모든 나라가 축구를 하지만 유럽과 남미가 단연 축구 강국이다. 1회 우루과이대회때부터 남미와 유럽이 우승컵을 번갈아가며 차지했다.?남미에서 열리는 월드컵에서는 남미팀이,?유럽에서 열리는 월드컵에서는 유럽팀이 우승을 차지하는 패턴이 반복되었다. 이 패턴은?1958년 스웨덴월드컵에서 브라질이 스웨덴을 결승전에서 물리치고 우승함으로써 깨진다. 1958년 이후 유럽과…

    더 읽기 »
  • 사회

    [월드컵 8강 전망] 네이마르 브라질-아자르 벨기에 첫 격돌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엔스포츠> 기자] 8강전 2차전 경기 브라질과 벨기에의 경기는 16강에서 브라질은 네이마르의 활약에 힙입어 멕시코를 꺾고 8강에 진출했다. 반면 벨기에는 일본을 어렵게 꺾고 8강에 합류했다. 전적은 두팀 모두 경기를 해본 적이 없어서 어느 팀이 우세하고는 말하기가 어렵다. 브라질은 예선에서부터 16강까지 네이마르의 원맨 팀이라는 말이 많았다. 현재 네이마르는 2골 1도움을 기록하면서…

    더 읽기 »
  • 사회

    [월드컵 8강 전망] 음바페의 프랑스, 수아레즈 우루과이 승자는?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엔스포츠> 기자] 8강 1차전 우루과이-프랑스의 경기 승자는 누굴까? 16강에서 프랑스는 음바페의 활약으로 아르헨티나를 4대3으로 이기고 8강에 진출했다. 또 우루과이는 카바니 활약으로 포르투갈을 2대1로 꺾고 진출했다. 양팀의 역대 전적은 우루과이가 3승4무1패로 우위를 점하고 있다. 프랑스는 지난 경기에서 메시의 아르헨티나에게 우승후보다운 경기력을 보여주었다. 전반 13분 그리즈만의 선제골로 초반부터 리드를 잡았고 연달아…

    더 읽기 »
  • 동아시아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28] 프린스턴대, 이렇게 신입생 선발한다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오늘은 프린스턴대학교 입학처 자넷 라펠리에 처장이 <뉴욕타임스>에 밝힌 ‘미국 명문대 합격하기’를 정리해 본다. 그는 “아이비리그 대학들은 공개적으로 입학 사정 공식(Formula)을 갖고 있지 않다”고 말한다. 이 대학 규정상으로는 이런 공식이 없는 것으로 되어있다. 라펠리에 처장도 그런 공식은 없다고 말한다. 그러나 다트머스대학 입학사정관을 지낸 에르난데스 박사는 “아이비리그에도…

    더 읽기 »
  • 사회

    [러시아월드컵 16강전 전망] 축구 본고장 잉글랜드, 남미 강자 콜롬비아 꺾을까?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스포츠엔> 기자] 16강전에서 맞붙는 G조 2위 잉글랜드와 H조 1위 콜롬비아의 역대 전적은 잉글랜드가 3승2무로 우세한 상황. 역대 최고성적에서도 콜롬비아가 8강, 잉글랜드는 우승으로 전체적인 면에서 잉글랜드가 우위를 점하고 있다. 잉글랜드는 예선에서 최전방 공격수인 케인을 앞세워 튀니지와 파나마를 차례로 격파했으며 벨기에전에서는 후보 선수 위주로 라인업을 편성해 아쉽게 패했다. 이번 경기에서는 1,…

    더 읽기 »
  • 사회

    [러시아월드컵 16강전 전망] 스위스-스웨덴 승부 FIFA랭킹대로 될까?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스포츠엔> 기자] F조 1위 스웨덴-E조 2위 스위스가 3일 밤 만난다. 스웨덴은 조별예선에서 대한민국과 멕시코를 상대로 승리하면서 16강 진출에 성공했고 스위스는 세르비아에게 승리하고 브라질 코스타리카와 무승부를 기록하며 조 2위로 16강에 진출했다. 역대전적은 스위스가 11승7무10패로 우위를 점하고 있다. 스웨덴은 4-4-2 포메이션을 쓰면서 전방에 베리를 중심으로 높이와 힘을 중심으로 스위스를 압박할 것으로…

    더 읽기 »
  • 동아시아

    [김현원의 재밌는 월드컵⑫] 누가 이 여인에게 돌을 던지랴?

    “월드컵은 승부 이전에 축제다” [아시아엔=김현원 연세대의대 교수] 축구공은 둥글다. 10번 슛에 한번 정도 골이 들어가니 그만큼 운이 따르고 이변도 많을 수밖에 없는 경기이다.?축구경기 결과가 항상 예측과는 다른 이유이고 또 축구의 매력이기도 하다. 2002년 한일월드컵에서 전 대회 우승국 프랑스는 세네갈에 일격을 당하고 예선 탈락하는 치욕을 당했다.?또 이탈리아는?16강전에서 대한민국에게?1-2로 패하였다.?이 두 경기는…

    더 읽기 »
  • 사회

    [책산책] ‘이기적 논어 읽기’···심리학으로 버무린 논어의 지혜

    [아시아엔=김혜원 인턴기자] 현대사회에서 ‘욕망’을 빼고 무슨 말을 더 할 수 있을까. 더 많은 돈, 더 좋은 직장, 더 안락한 삶. 크고 작은 어떤 일도 모두 우리 마음 속 무언가로부터 시작한다. 특히 오늘날 사람들은 그 어느 때보다도 솔직한 세대를 살고 있다. 마음껏 욕망을 좇고 표현한다. 그럼 욕망을 드러내고 이를 이루는데 거리낌…

    더 읽기 »
  • 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7/3] ‘세월호 닮은꼴’ 인니, 침몰 여객선 인양도 포기

    [아시아엔=김혜원·김혜린 인턴기자] 1. 후진타오 아들 후아이펑, 중국 권력핵심 부상 -중국에서 시진핑 국가 주석 집권 이후 반부패투쟁으로 고위 기득권층을 상징하는 ‘훙얼다이(紅二代)’, ‘관얼다이(官二代)’가 대부분 몰락했지만 후진타오 전 국가주석 아들이 ‘궈얼다이(國二代)’의 대표주자로 부상하고 있다고 프랑스 국제라디오방송(RFI)이 3일 보도. -‘궈얼다이’는 중국 최고 지도자의 가족 가운데 잠재력을 갖춘 인물을 지칭하는 신조어. 이전까지 ‘궈얼다이’는 장쩌민 전…

    더 읽기 »
  • 사회

    [러시아월드컵 16강 리뷰] 일본 꺾은 벨기에, 8강전서 브라질과 ‘B to B 대결’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스포츠엔> 기자] 아시아의 유일한 16강 진출국 일본이 벨기에에 먼저 2득점 하고도 3점 내리 실점하며 아쉽게 패배했다. 벨기에는 이로써 브라질월드컵에 이어 8강에 안착하게 되었다. 전반 초반부터 일본은 벨기에를 강하게 압박했다. 주도권을 잡은 일본은 장기인 패스축구로 벨기에 수비진을 괴롭혔다. 벨기에는 전반 중반부터 반격에 나서 루카쿠가 피지컬을 이용해 일본 골문을 두드렸으나 골로…

    더 읽기 »
  • 사회

    [러시아월드컵 16강 리뷰] 로페스 대통령 당선자 “졌지만 멕시코 잘 싸웠다”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스포츠엔> 기자] 브라질의 에이스 네이마르가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난적 멕시코를 꺾고 8강에 안착했다. 멕시코는 특유의 역습 축구로 브라질을 상대했지만 브라질을 넘기엔 역부족이었다. 브라질은 전방 멕시코의 역습에 고전하는 모습을 보였다. 멕시코는 미드필더 싸움에서 밀리지 않으며 브라질이 쉽사리 공격을 진행하지 못하게 했다. 그리고 로사노와 벨라 선수를 활용한 역습을 통해 브라질을 공략했다.…

    더 읽기 »
  • 사회

    [책산책] 올 여름 우리 가족 필독서 ‘만화로 보는 술탄과 황제’

    [아시아엔=김혜린 인턴기자] 비잔티움제국은 AD 330년부터 1453년까지, 1123년 동안이나 이어진 지구상 가장 오래 된 나라였다. 오랜 기간 역사의 굴곡을 겪어온 나라였던 만큼 그 멸망의 순간도 격렬하고 치열했다. 1453년 5월 29일 제국이 멸망하던 순간을 김형오 전 국회의장이 <만화로 보는 술탄과 황제>(아르테팝)로 펴냈다. 제국을 점령하기 위해 대군을 이끌고 천년의 요새인 비잔티움제국으로 진격한 오스만제국의…

    더 읽기 »
Back to top button
AI 에이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