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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인천재능대, SK인천석유화학과 ‘사랑의 김장 나눔’

    [아시아엔=편집부]?인천재능대학교(총장 이기우) 사회복지과가 주최하고 SK인천석유화학이 후원하는 “사랑+, 행복x, 김장÷”행사가 지난 9일 인천재능대학교 학생관 앞에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인천재능대학교 사회복지과 학생 100명, SK인천석유화학 관계자와 더불어 아동·청소년·다문화 여성 등 다양한 참가자들이 함께해 더욱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담근 850kg 상당의 김장김치는 지역사회 내 아동 복지기관 5곳에 전달됐다. 행사에 참여한 서기훈(남·사회복지과) 학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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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이란 기업, 이라크 바그다드전시회 대거 참여···‘제재 돌파구’ 찾나?

    [아시아엔=편집국] 이란 기업이 이웃 나라 이라크의 바그다드에서 열린 국제전시회에 대거 참여했다고 중동 언론들과 주요 외신이 13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미국의 제재로 수출길이 막힌 이란 기업들이 정치적으로나 지리상으로 가까운 이라크에서 돌파구를 찾으려 한다고 이 매체들은 보도했다. 이란 <타스님뉴스>는 “60여개의 ‘과감한’ 이란 기업이 바그다드 국제전시회에 참가했다”며 “철강, 석유화학, 기계를 비롯해 이란의 특산품인 카펫, 차(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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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아웅산 수치 민주화운동 ‘상징’서 ‘수치’로 전락···앰네스티 ‘양심의 사절상’ 박탈?

    [아시아엔=김소현 기자] 아시아의 대표적인 민주화운동 지도자이자 노벨평화상 수상자로 큰 영예를 누렸던 아웅산 수치 미얀마 국가자문역이 최근 몇 년 새 미얀마의 ‘자랑’에서 미얀마의 ‘수치’로 오명을 쓰고 있다. 국제앰네스티는 11월 11일 미얀마의 실질적 최고지도자인 아웅산 수치 국가자문역에게 2009년 가택연금 당시 수여했던 최고상인 ‘양심의 사절상(Ambassador of Conscience Award)을 박탈한다고 발표했다. 쿠미 나이두 앰네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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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오늘의 시] ‘떠오른 별들을 보지 못하고’ 박노해 “우리 앞길 이리 캄캄한데”

    푸른 밤하늘에 별빛 찬란하다 아니다 어둠이 저리 깊은 거다   별은 낮에도 떠 있는데 밤 깊어 세상이 어두울 때야 비로소 별빛이 보이는 거다   우리 앞길 이리 캄캄인데 찬란하던 별들은 다 어디로 갔는가 아니다   깨어 있지 못한 내 눈이 떠 있는 별들을 보지 못할 뿐 커 나오는 샛별을 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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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11.15 역사속 아시아] 1895 단발령·1988 PLO 아라파트 팔레스타인 독립국 선포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1895(조선 고종 33) 건양 연호 사용, 전국에 단발령 -1936 평양방송국(JBBK) 개국 -1954 38선 이북 수복지구, 군 관할서 행정부로 행정관 이양식 거행 -1971 최초의 원전 고리 1호기 본공사 착공 -1984 제1차 남북경제회담 열림 -2004 통일운동가 조용술 목사 세상 떠남(이상 한국) -1867 메이지유신 성공으로 바쿠후의 권력 천황에게 넘어감(일본) -1983 키프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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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日언론 ‘방탄 때리기’ 잇단 보도 불구 ‘방탄소년단’에 일본팬들 ‘열광’?

    [아시아엔=알파고 시나씨 기자] 11월 13일 낮 12시,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의 콘서트를 앞두고 일본 도쿄돔 기념품 매장 앞에선 연신 ‘앓는 소리’가 이어졌다. 방탄소년단의 팬클럽 ‘아미(ARMY)’가 도쿄돔 내부에 걸린 멤버 지민의 단독 사진을 보고 내는 소리였다. 지민은 최근 일본에서 논란의 중심에 선 멤버다. 지난해 핵폭탄 투하를 연상케 하는 사진과 만세를 외치는 한국인들의 사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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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14 역사속 아시아] 2015 백남기 농민 물대포 맞고 쓰러져·1915 아인슈타인 상대성이론 발표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1917 박정희 전 대통령 태어남 -1921 한국 최초 영화 ‘월하의 맹서’ 제작 -1980 한국신문협회와 방송협회 언론통폐합과 새로운 통신사 설립 결의 -1984 14번째 한강다리 동작대교(길이 1330m) 개통 -2003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 이사회 북한에 중유제공 중단결정 -2007 제1차 남북총리 회담 (~11.16 서울) -2007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강기훈유서대필조작사건에 대해 유서 대필되지 않았다고 발표 -2015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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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암수살인’ ‘미쓰백’ ‘완벽한 타인’···한국영화의 어떤 새롭고 다른 그 무엇?

    [아시아엔=전찬일 영화·문화콘텐츠 비평가, <아시아엔> 대중문화 전문위원] 아시아엔에 올 추석 연휴를 맞이해 선보인 3편의 한국영화들, <안시성>(김광식 감독), <명당>(박희곤), <협상>(이종석)에 대해 “목숨을 구걸 않는 일부 캐릭터들이 인상적”이라는 취지의 진단을 한 바 있다. 어느 모로는 지엽적으로 비칠 수 있는 그 진단(http://kor.theasian.asia/archives/194272)은 지금도 유효하다. 세 영화 중 <안시성>을 제외하고는 손익분기점을 넘기지 못했다지만, 그들이 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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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나만의 도쿄’ 신간 낸 일본문화 ‘고수’ 고선윤 ‘역사책방’서 토크쇼

    [아시아엔=편집국] 역사 속 일본과 현실생활 속 일본은 무엇이 같고, 무엇이 변했는가? 동질성을 유지하는 까닭은 무엇이며, 변화를 겪은 이유는 또 무엇인가? <아시아엔> 창간부터 수년간 ‘고선윤의 일본 이야기’를 연재해온 고선윤 교수(백석예술대 외국어학부)가 14일 오후 7시30분 서울 종로구 통의동 ‘역사책방’에서 ‘팟빵 조재면과 함께하는 고선윤의 일본이야기’ 토크쇼를 한다. 고 교수의 최근작 <나만의 도쿄>(한울) 출판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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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강창일 한일의원연맹 회장, ‘강제징용’ 대법원 판결 日정치권 반발에 ‘일침’

    [아시아엔=편집국] 지난 10월 30일,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에 대한 일본 기업의 손해배상 책임을 인정한 대법원 확정판결이 나온 이후 일본정치권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아베 신조 총리는 ‘한국 대법원의 판결에 대해 강한 유감의 뜻’을 밝혔고 고노 다로 일본 외상은 지난 3일 “강제징용 피해자에 대한 보상은 한국정부가 책임지고 실시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지난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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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오늘의 시] ‘모과차’ 박용래 “이렇다 할 일 없고 기인 긴 밤”

    앞산에 가을비 뒷산에 가을비 낯이 설은 마을에 가을 빗소리 이렇다 할 일 없고 기인 긴 밤 모과차를 마시면 가을 빗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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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날씨·명언] 13일 미세먼지 ‘좋음’···서울·인천 아침 4도

    [아시아엔=편집국] 13일 미세먼지 걱정은 안 해도 괜찮겠다. 북풍이 불면서 중국에서 넘어오는 미세먼지를 막아주기 때문이다. 일부 유입될 가능성은 있지만 농도가 심하지는 않겠다. 대체로 맑겠고, 동해안 지방은 가끔 비가 내리겠으며 14일까지 이어지는 곳도 있겠다.. 아침기온은 △춘천 2도 △수원·안동 3도 △서울·인천 4도 △대전·청주 5도 △강릉·전주 7도 △백령·대구 8도 △울산·목포·광주 9도 △창원·울릉독도 10도 △부산·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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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수능일 날씨] 추위 없이 대체로 맑음···수험생·학부모께 따뜻한 격려를

    [아시아엔=편집국] 15일 실시되는 2019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수능 당일은 고기압 영향으로 전국이 맑거나 구름이 조금 끼는 대체로 맑은 날씨가 되겠다. 수능 예비소집일인 14일은 고기압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동풍기류의 영향으로 강원영동 및 경상동해안은 흐리고 비가 내리다 점차 그치겠다. 수능 당일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대전은 4도, 광주 5도, 부산 8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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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11.13 역사속 아시아] 1970 전태일 “근로기준법 준수하라” 분신·2015 IS 파리서 테러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우리는 기계가 아니다.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 내 죽음을 헛되이 말라.” 1948년 대구에서 봉제공 아들로 태어나 생계를 위해 12세 때부터 날품팔이를 시작한 전태일은 평화시장 미싱사 보조로 일하면서 노동자들이 착취당하는 현실을 보고 1969년 재단사 모임 ‘바보회’를 만듬. 근로조건개선을 요구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고 회사에서 쫓겨나자 분신. 그의 장례식은 △‘청계피복노조’ 결성 지원 △근로자 정기건강진단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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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디어

    ‘매거진 N’ 2018년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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