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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아시아 10대뉴스-베트남] 연중 ‘쌀딩크’ 박항서 열기·’응우옌푸쫑 국가주석 취임’

    다사다난(多事多難), 한해도 빠짐없이 연말이면 등장하는 성어(成語)입니다. 2018년도 그다지 다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건 숙제가 많이 있지만, 전년보다는 조금씩 나아진다는 점입니다. 아시아 각국에선 어떤 일들이 벌어졌을까요? <아시아엔>은 처음으로 ‘아시아 10대뉴스’를 선정했습니다. 여러 나라에 있는 아시아기자협회 회원과 <아시아엔> 필진들이 보내온 자국 주요뉴스 가운데 선별했습니다. 나라별 주요뉴스도 함께 독자들과 나누려 합니다.<편집자> 응우옌푸쫑 국가주석···호치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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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12.26 날씨·명언] 낮부터 ‘세밑한파’···내년엔 미세먼지 걱정 없었으면···.

    [아시아엔=편집국] 수요일인 26일 오후부터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진다. 아침은 예년과 비슷하겠으나 오후부터 북서쪽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낮 최고기온은 0∼10도로 전날보다 낮겠다. 서울은 아침 최저 영하 4도, 낮 최고 2도를 기록하겠다. 낮부터 해안과 제주도에 바람이 강하고, 내륙에서도 강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서 체감온도는 더 낮을 전망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 ‘보통’ 수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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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내일 남북철도 기공식, 중국 거쳐 몽골·러시아로 한민족 웅비 펼치길

    [아시아엔=엄길청 글로벌캐피탈리스트, 진화경영평론가] 2018년 12월 26일 서울역을 출발한 기차가 판문역으로 가고, 평양에서 출발한 기차가 판문역으로 오면 남북철도는 다시는 갈라지지 않을 것이다. 경의선과 동해선을 복원하는 철도 착공식이 이렇게 진행된다. 이 철도가 복원되면 우리 솜씨는 중국의 동북방을 지나 몽골과 러시아를 거쳐 유럽으로 간다. 분단된 조국의 애통한 과거를 떠올리면 너무도 깊은 원한이 주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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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 대통령, 박노해 시인 어떤 인연?···성탄메시지 ‘그 겨울의 시’ 인용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25일 박노해 시인의 ‘그 겨울의 시’를 인용해 성탄메시지를 발표했다. 문 대통령은 지난해 성탄메시지를 내지 않았다. 인권 변호사 출신 문 대통령과 노동자 출신 박 시인은 어떤 인연이 있었나 새삼 궁금증을 자아낸다. 후보 시절 지난 5월말 입적한 故 조오현 스님의 ‘서해안 낙조’ 등의 시를 좋아한다고 공개한 것으로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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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아시아 10대뉴스-레바논] ‘대마초 합법화 검토’·’석유·가스 개발 면허승인’

    다사다난(多事多難), 한해도 빠짐없이 연말이면 등장하는 성어(成語)입니다. 2018년도 그다지 다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건 숙제가 많이 있지만, 전년보다는 조금씩 나아진다는 점입니다. 아시아 각국에선 어떤 일들이 벌어졌을까요? <아시아엔>은 처음으로 ‘아시아 10대뉴스’를 선정했습니다. 여러 나라에 있는 아시아기자협회 회원과 <아시아엔> 필진들이 보내온 자국 주요뉴스 가운데 선별했습니다. 나라별 주요뉴스도 함께 독자들과 나누려 합니다. <편집자> 대마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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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S건설 미얀마 교량공사 착공식에 아웅산 수치 국가고문도 참석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GS건설은 24일 “미얀마 건설부로부터 1742억원에 수주한 ‘한-미얀마 우정의 다리’ 교량 공사의 착공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착공식에는 아웅산 수치 국가고문, 우한쪼 건설부 장관, 표민떼인 양곤 주지사 등을 비롯한 미얀마 주요 정부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우리 정부에서도 김현철 청와대 경제보좌관 겸 신남방정책 특별위원회 위원장이 참석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한국수출입은행의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지원사업으로 추진돼 이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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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성탄절 다시 읽는 ‘극동방송’ 김장환 이사장의 빌리 그레이엄 목사 추도사

    [아시아엔=편집국] ‘미국의 목사’로 불리며 20세기 개신교계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떨친 것으로 평가받는 빌리 그레이엄 목사가 2월 21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자택에서 별세했다. 향년 100. 한국의 ‘빌리’(Billy), 김장환 목사(극동방송 이사장)가 3월 2일(현지시간) 노스캐롤라이나 샬럿의 ‘빌리 그레이엄 도서관’에서 거행된 빌리 그래함 목사 장례예배에서 추도사를 전했다. 이날 장례식에는 트럼프 대통령도 참석했다. 김장환 목사는 197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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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역사속 성탄절] ‘www’ 출현(1990)·소련 붕괴(1991)·차범근 한국최초 외국프로 입단(1978)·대연각호텔 화재(1971)

    -1898(조선 고종 35) 서울에 처음으로 전차 등장(서대문~청량리) -1971 서울 대연각호텔에 큰 불. 164명 사망 -1978 축구선수 차범근, 한국선수 최초로 서독 프로구단 입단 계약 -1989 연대 교수·광주대총장·해직교수협의회 초대회장 지낸 성내운 별세. <스승은 없는가> <분단시대의 민족교육> -2006 과학기술부, 첫 우주인 후보 남녀과학자 고산·이소연씨 선발 -2010 프로농구 서장훈(인천 전자랜드), 통산 1만2000득점, 4,800튄공잡기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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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오늘의 시] ‘성탄 전야’ 김선화 “‘나홀로 집에’ 남겨진 너와 함께 하실”

    벽난로 불 밝히고 창밖엔 눈이 오고 우리 따뜻하라고 창밖엔 눈이 오고 언제든 내 품에 달려와 언 마음 안기라고 내 몸 어디에 가시 있나 살펴도 보고 씻고 기름 발라 나 향기로운 밤 사실은 그대가 나의 마른 풀 구유였으면   # 감상노트 아기예수 기다리듯 기다리는 이 있나 봐. 내리는 눈 환히 보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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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성탄절 날씨] ‘화이트 크리스마스’ 아쉽지만···오 헨리 단편 ‘X마스 선물’처럼

    [아시아엔=편집국] 25일 성탄절 날씨는 바깥활동 하기에 무난하겠다. 다만, 화이트 크리스마스는 올해도 기대하기 어렵겠다. 다만 중부지방은 오후부터 밤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아주 약간의 눈발이 날리는 곳이 있다. 찬 바람이 불며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에서 좋음 단계로 예상된다. 서울의 아침기온 영하 3도, 한낮 5도로 전날보다 다소 높겠다. 하지만 강력한 세밑 한파가 밀려올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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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아시아 10대뉴스-우즈벡] ‘원전건설 착수’·’탈레반과 평화협상’

    다사다난(多事多難), 한해도 빠짐없이 연말이면 등장하는 성어(成語)입니다. 2018년도 그다지 다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건 숙제가 많이 있지만, 전년보다는 조금씩 나아진다는 점입니다. 아시아 각국에선 어떤 일들이 벌어졌을까요? <아시아엔>은 처음으로 ‘아시아 10대뉴스’를 선정했습니다. 여러 나라에 있는 아시아기자협회 회원과 <아시아엔> 필진들이 보내온 자국 주요뉴스 가운데 선별했습니다. 나라별 주요뉴스도 함께 독자들과 나누려 합니다. <편집자> ‘타슈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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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2018년 구글 인기검색어?···’월드컵’·’로스트아크’·’김비서가 왜 그럴까’

    [아시아엔=김소현 기자] 2018년 한 해 동안 사람들이 가장 많이 검색한 키워드는 무엇일까? 최근 구글은 2018년 올해의 검색어 목록을 공개했다. 올해의 검색어 목록은 작년과 비교하여 올해 검색 횟수가 가장 많이 증가한 검색어를 기반으로 한다. 구글은 2018년 인기 검색어를 각 나라별로 종합, 인물, 국내 뉴스, 영화, TV프로그램, 게임, 스포츠로 카테고리를 나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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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아시아 10대뉴스-인도네시아] ‘아시안게임 개최’·’종교이슈·가짜뉴스와의 전쟁’

    다사다난(多事多難), 한해도 빠짐없이 연말이면 등장하는 성어(成語)입니다. 2018년도 그다지 다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건 숙제가 많이 있지만, 전년보다는 조금씩 나아진다는 점입니다. 아시아 각국에선 어떤 일들이 벌어졌을까요? <아시아엔>은 처음으로 ‘아시아 10대뉴스’를 선정했습니다. 여러 나라에 있는 아시아기자협회 회원과 <아시아엔> 필진들이 보내온 자국 주요뉴스 가운데 선별했습니다. 나라별 주요뉴스도 함께 독자들과 나누려 합니다. <편집자> 196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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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오늘의 시] ‘성탄편지’ 이해인 “메리 크리스마스”

    친구여, 알고 계시지요? 사랑하는 그대에게 제가 드릴 성탄 선물은 오래 전부터 가슴에 별이 되어 박힌 예수님의 사랑 그 사랑 안에 꽃피고 열매 맺은 우정의 기쁨과 평화인 것을. 슬픈 이를 위로하고 미운 이를 용서하며 우리 모두 누군가의 집이 되어 등불을 밝히고 싶은 성탄절 잊었던 이름들을 기억하고 먼데 있는 이들을 가까이 불러들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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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12.24 크리스마스 이브] ‘실미도’ 1000만 관객(2003)·모택동 처 강청 사형구형(1980)

    ‘고요한 밤 거룩한 밤’ 유래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바이에른 왕과 오스트리아 황제 사이의 협정(1816)으로 강을 사이에 두고 분리된 한 마을 주민들이 가슴 아파하다가 1818년 오늘 한 교회에 모였다. 교회 오르간이 낡아 사용할 수 없어서 신도 두 사람이 기타를 들고 나와 자작곡 노래를 불렀다. 그 이듬해 봄 오르간을 고치러 온 사람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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