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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아시아 10대뉴스-태국] 유소년축구팀 동굴 실종 그리고 극적인 생환
다사다난(多事多難), 한해도 빠짐없이 연말이면 등장하는 성어(成語)입니다. 2018년도 그다지 다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건 숙제가 많이 있지만, 전년보다는 조금씩 나아진다는 점입니다. 아시아 각국에선 어떤 일들이 벌어졌을까요? <아시아엔>은 처음으로 ‘아시아 10대뉴스’를 선정했습니다. 여러 나라에 있는 아시아기자협회 회원과 <아시아엔> 필진들이 보내온 자국 주요뉴스 가운데 선별했습니다. 나라별 주요뉴스도 함께 독자들과 나누려 합니다.<편집자> 유소년축구팀 동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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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아시아 10대뉴스-중국]강주아오대교 개통·아프리카 협력포럼·국제수입박람회
다사다난(多事多難), 한해도 빠짐없이 연말이면 등장하는 성어(成語)입니다. 2018년도 그다지 다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건 숙제가 많이 있지만, 전년보다는 조금씩 나아진다는 점입니다. 아시아 각국에선 어떤 일들이 벌어졌을까요? <아시아엔>은 처음으로 ‘아시아 10대뉴스’를 선정했습니다. 여러 나라에 있는 아시아기자협회 회원과 <아시아엔> 필진들이 보내온 자국 주요뉴스 가운데 선별했습니다. 나라별 주요뉴스도 함께 독자들과 나누려 합니다.<편집자> 강주아오 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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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아듀 2018-키워드로 본 문화동네] BTS 신드롬·이영자 먹방·효리네 민박
여느해처럼 다사다난했던 2018년. 특히 정치권은 연말까지 ‘물샐 틈 없는’ 공방을 벌이고 있다. 신문·방송들은 10대뉴스 또는 키워드를 통해 2018년의 주요순간들을 보여주고 있다. <아시아엔>은 몇몇 매체의 보도를 통해 올해를 되돌아본다. <편집자> [아시아엔=편집국] <중앙일보>는 ‘올해 키워드로 본 2018년 문화동네’를 통해 무술년 문화계와 문화현상을 정리했다. “BTS 신드롬, 이영자 먹방, 효리네 민박 ‘러브 유어셀프’” 제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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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6인의 입담꾼이 이끌어가는 스탠드업 코미디 ‘스테이지 6’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매거진 N>은 지난 7월 스페셜 리포트로 ‘아시아의 코미디’를 다뤘다. 필자도 이를 계기로 코미디시장을 나름 깊이 있게 관찰할 기회를 얻었다. 한국의 코미디시장이 방송국에만 주로 의존하면서 방송국에 진입하지 못한 코디미는 거의 사라져가고, 그나마 방송국에 들어간 코미디도 방송국의 제도적인 틀 속에서 자율성을 잃고 있다. 이에 따라 코미디언들은 가장 중요한 창의력을 발휘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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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오늘의 시] ‘작은 행복-어느 요사채에서’ 이상범 “싸락눈 흩뿌린 뜨락 큰 스님 작은 발자국”
싸락눈 흩뿌린 뜨락 큰 스님 작은 발자국 발자국 속 작은 모이 참새들이 쪼고 있다 오늘은 비질을 하지 말자 고요 속의 작은 행복 # 감상노트 밤새 내린 싸락눈이 하얗게 감싸 안은 절집. 작은 것들은 작은 것끼리 정다워 여기저기 노스님 작은 발자국 안에 작은 새들이 고개방아 찧고 있다. 양말도 없이 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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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역사속 12.27 원자력의 날] EBS 개국(1990)·IMF 창설(1945)·中, 수폭실험(1968)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오늘은 ‘원자력의 날’. UAE 원전수출 성공을 계기로 2010년 법정기념일로 제정. -1910 독립운동가 안명근, 신천역에서 테라우치 총독 암살 실패 -1962 박정희 국가재건최고회의의장, 민정이양 절차 발표, 대통령 출마 시사 -1967 삼각지 입체교차로 개통 -1971 국가보위법, 국회에서 변칙 통과 -1972 박정희 제8대 대통령 취임, 유신헌법 공포 -1978 박정희 제9대 대통령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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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아듀 2018-국제 10대뉴스] 1~3위 모두 미국·중국, 트럼프·시진핑이 차지
여느해처럼 다사다난했던 2018년. 특히 정치권은 연말까지 ‘물샐 틈 없는’ 공방을 벌이고 있다. 신문·방송들은 10대뉴스 또는 키워드를 통해 2018년의 주요순간들을 보여주고 있다. <아시아엔>은 몇몇 매체의 보도를 통해 올해를 되돌아본다. <편집자> [아시아엔=편집국] <한겨레> 국제뉴스팀은 올해 국제 10대뉴스의 1위로 ‘미-중 무역전쟁, 마침내 포문 열다’를 뽑은 것을 비롯해 2위 트럼프, 일방주의로 동맹을 때리다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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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아듀 2018-말말말] “저를 사랑해주시는 만큼, 내 조국 대한민국도 사랑해달라”
여느해처럼 다사다난했던 2018년. 특히 정치권은 연말까지 ‘물샐 틈 없는’ 공방을 벌이고 있다. 신문·방송들은 10대뉴스 또는 키워드를 통해 2018년의 주요순간들을 보여주고 있다. <아시아엔>은 몇몇 매체의 보도를 통해 올해를 되돌아본다. <편집자> [아시아엔=편집국] <조선일보>는 26일자 A27면에 경제·산업, 정치, 문화·스포츠, 사회, 국제 등 분야별로 올해의 말말말을 정리했다. 이 가운데는 “저승에 가서는 그저 순두부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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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아듀 2018-정치권 키워드] 국민청원·드루킹·리선권·미투·선글라스·이부망천·적폐청산·첫눈·코인·트위터·평양냉명
여느해처럼 다사다난했던 2018년. 특히 정치권은 연말까지 ‘물샐 틈 없는’ 공방을 벌이고 있다. 신문·방송들은 10대뉴스 또는 키워드를 통해 2018년의 주요순간들을 보여주고 있다. <아시아엔>은 몇몇 매체의 관련 보도를 통해 올해를 되돌아본다. <편집자> [아시아엔=편집국] <머니투데이>는 ‘ㄱ~ㅎ까지 2018 정치권 키워드를 통해 주요장면들을 소개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올해의 정치사건들은 ㄱ은 국민청원, ㄴ은 낙동강벨트, ㄷ은 드루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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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2018 아시아 10대뉴스] ‘남북·북미정상회담’·’미중 무역 전쟁’·’카쇼끄지 암살’
다사다난(多事多難), 한해도 빠짐없이 연말이면 등장하는 성어(成語)입니다. 2018년도 그다지 다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건 숙제가 많이 있지만, 전년보다는 조금씩 나아진다는 점입니다. 아시아 각국에선 어떤 일들이 벌어졌을까요? <아시아엔>은 처음으로 ‘아시아 10대뉴스’를 선정했습니다. 여러 나라에 있는 아시아기자협회 회원과 <아시아엔> 필진들이 보내온 자국 주요뉴스 가운데 선별했습니다. 나라별 주요뉴스도 함께 독자들과 나누려 합니다.<편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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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2018 장한 고대언론인상’ 조성부·이학영·조백근씨
[아시아엔=김소현 기자] 고려대 출신 전·현직 언론인 친목 모임인 고려대 언론인교우회(회장 김민배)는 ‘2018 장한 고대언론인상’ 수상자로 △조성부 연합뉴스 사장 △이학영 한국경제신문 논설실장 △조백근 CBS 감사실장을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시상식은 내년 2월 28일 오후 7시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리는 고대언론인교우회 창립 33주년 기념식에서 있을 예정이다. 조성부 사장은 1978년 동양통신에서 기자생활을 시작해 1981년 통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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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AFP통신 평창올림픽 남북화해 분위기 등 올해 스포츠 10대 장면 발표
프랑스의 러시아월드컵 우승, 영국 게라인트 토머스 투르 드 프랑스 우승 각각 1, 2위 올라 [아시아엔=편집국] “프랑스의 러시아월드컵 우승, 영국의 게라인트 토머스 투르 드 프랑스 사이클대회 우승,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경질된 조제 모리뉴(포르투갈) 감독, US오픈 테니스대회 여자단식 결승전에서 서리나 윌리엄스(미국)의 판정 항의, 스페인 프로축구 레알 마드리드의 유럽프로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3년 연속우승” <AFP 통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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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오늘의 시] 아침기도 김남조 “주님께 한 여자가 해드렸듯이”
주님, 아직도 제게 주실 허락이 남았다면 주님께 한 여자가 해드렸듯이 눈물과 향유(香油)와 미끈거리는 검은 모발(毛髮)로써 저도 한 사람의 발을 말없이 오래오래 닦아 주고 싶습니다 오늘 아침엔 이 한 가지 소원으로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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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남북학생 교류 성사될까···이재정 경기교육감 학생대표 100명 방북 추진
[아시아엔=알파고 시나씨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남북교육교류를 위해 학생 대표단 100명의 방북을 추진한다. 통일부 장관 출신인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은 이를 위해 26일 개성 판문역에서 열리는 ‘경의선·동해선 철도·도로 연결 및 현대화 착공식’에 참석한 자리에서 북측 인사에게 남한 학생 대표단의 북한 방문을 제안할 예정이다. 내년 초 100명 정도를 학생 방문단으로 구성해 평양을 중심으로 한 교육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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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인철 한국외대 총장 푸시킨 메달 수상···러시아 학술·문화 확산 기여
[아시아엔=알파고 시나씨 기자] 김인철 한국외대 총장이 푸시킨 메달을 받았다. 푸시킨 메달은 러시아 학술 및 문화 확산에 기여한 외국인물에게 러시아 대통령이 수여하는 상이다. 시상식은 지난 21일 주한러시아대사관에서 열렸다. 한국외대는 한국 대학 최초로 1961년 러시아어과를 개설해 지난 50여년간 러시아어문학 교육에 기여하고 부설 러시아연구소를 통해 관련 연구를 활성화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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