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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코로나19 공포’, 콜롬비아도 교도소 폭동…재소자 23명 사망

    [아시아엔=연합뉴스] ‘코로나19 공포’에 콜롬비아 교도소에서도 폭동이 발생해 20명이 넘는 재소자가 사망했다. 22일(현지시간) 콜롬비아 일간 엘티엠포에 따르면 전날 밤 수도 보고타의 라모델로 교도소에서 집단 탈옥 시도가 폭력사태로 번지며 재소자 23명이 숨지고, 82명이 부상했다. 교도관 등 직원 9명도 부상했으며 이중 1명은 위중한 상태라고 당국은 전했다. 외신들은 “코로나19 공포 때문에 발생한 폭동“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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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IOC “도쿄올림픽 취소는 안 될 것···연기 포함 세부 논의 시작”

    [아시아엔=연합뉴스]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22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으로 도쿄 올림픽을 연기하는 방안이 하나의 선택사항이라고 밝혔다. 다만 취소는 안 될 것이라고 전했다. IOC는 이날 긴급 집행위원회를 진행한 뒤 발표한 성명에서 “IOC는 도쿄 올림픽 조직위원회와 일본 당국, 도쿄도와 협력해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세계적인 보건 상황과 올림픽에 대한 영향 평가를 완료하기 위해 (올림픽을) 연기하는 시나리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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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베이직 묵상] “그 땅으로 들어가라”

    [3/23(월)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우리에게 허락한 것을 지키고 전하는 능력 주소서 말씀을 사모함으로 말씀의 능력을 경험하는 일상이 되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하나님의 공의로 다스려지는 나라가 되게 하소서 현재의 전쟁과 같은 고난이 하나님께 속한 것을 인정하고 믿음으로 이겨내게 하소서 3. 교회와 선교 말씀으로 깨어있고 기도로 세상을 섬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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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이란 코로나 하루새 128명 숨져, 총사망자 1685명…확진 2만1천명

    [아시아엔=연합뉴스] 이란 보건부는 22일(현지시간) 정오 현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보다 1천28명 증가해 2만1638명이 됐다고 밝혔다. 이란 내 신규 확진자는 전날 1천명 밑으로 떨어졌지만 이날 다시 1천명을 넘었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129명 늘어 1685명으로 집계됐다. 이란 내 코로나19 사망자는 이날까지 8일 연속 하루에 100명 이상이다. 이란의 코로나19 치명률은 7.8%다. 누적 완치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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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코로나 두달 만에 100대 상장사 시총 1/3 ‘증발’

    15개 기업 주가 ‘반토막’…”4월 초께 주가 분기점 맞을 듯” CXO연구소 분석…조선 등 7개 업종 주가평균 40% 이상 폭락 [아시아엔=연합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내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약 두 달 만에 주요 100개 상장사 시가총액의 3분의 1이 증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분석 전문 한국CXO연구소(소장 오일선)는 국내 20개 업종별 매출 상위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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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프리랜서 강사들 ‘생활고’ 직면…월수입 200만원→5만원

    [아시아엔=연합뉴스] 서울시내 자치구 문화원 등에서 한국무용을 가르치는 강모(48)씨의 지난달 총수입은 5만2천원이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전에는 월평균 200여만원을 벌었다고 한다. 강씨는 23일 “이달은 강좌가 모두 취소됐다”며 “4월에 코로나19가 잠잠해지더라도 가을까지 원래 수준을 회복하기 힘들 것”이라고 전망했다. 문화센터 등에서 강의하며 생활비를 벌었던 강사들이 코로나19 사태 이후 두 달가량 수입이 끊겨 생활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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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류현진·야마구치·돌리스, 토론토 캠프 잔류···”구단 훈련시설 이용”

    [아시아엔=연합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미국 내 확산으로 메이저리그 개막전이 연기된 가운데 토론토 블루제이스 선수 중 류현진(32)을 비롯한 3명이 스프링캠프에 잔류한 것으로 확인됐다. 마크 셔피로(53) 토론토 사장은 23일(한국시간) AP통신과 인터뷰에서 “세 명의 (메이저리그) 선수가 마땅히 갈 곳을 찾지 못해 스프링캠프에 남았다”라며 “이들이 토론토 구단 훈련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유일한 선수들”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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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오늘날씨] 포근한 봄 기운 계속…건조특보 ‘산불조심’

    [아시아엔=연합뉴스] 월요일인 23일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맑고, 포근한 봄 날씨가 이어지겠다. 이날 낮 기온은 12∼20도로, 전날(12∼23도)과 비슷할 전망이다. 아침 기온은 -1∼8도로 예상됐다. 기상청은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10도 이상으로 크게 벌어질 수 있어 환절기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건조특보가 발효된 일부 중부내륙과 강원영동·경상도·전라동부·제주도는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 다른 지역까지 건조 특보가 확대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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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작가 공원국의 SNS ‘세가지 질문’

    [아시아엔=공원국 역사·여행작가, <춘추 전국이야기> <유라시아 신화기행> <나의 첫 한문 공부> 등 저자] 종이신문을 안 본 지 좀 오래되었지만, 페이스북을 시작한 후 포털 사이트의 신문란도 잘 보지 않게 되었다. 페이스북 친구, 소위 페친 중 누군가가 내가 보고 싶은 기사를 꼭 집어내어 링크를 걸고는 기가 막히는 논평까지 해놓았기 때문이다. 내가 이 사회연결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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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코로나19, KF80 마스크 정도면 예방 효과 OK”

    서울대병원 최평균 감염내과 교수 “아이들 감염 미미, 과도한 걱정 금물”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 되고 있다. 마스크 품귀현상까지 나타나며 불안은 커지고 있다. 불안할 때일수록 정확한 정보를 알고 적절하게 대응하는 게 중요하다. <서울대총동창신문>은 서울대병원 홍보팀이 서울대병원 감염내과 최평균 교수와 이다슬 아나운서의 대담 형식으로 제작한 코로나19의 예방과 진단, 치료법 관련 정보를 소개했다. 최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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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삐아프’ 고은수 셰프 “초콜릿은 영혼의 음식, 비싼 만큼 특별”

    [아시아엔=나경태 <서울대총동창신문> 기자] 젊은이들로 북적이는 신사동 가로수길. 그 거리를 살짝 비껴 들어간 한적한 골목에 수제 초콜릿 전문점 ‘삐아프’가 있다. 주변에 가게라곤 여기 하나뿐이어서 해질녘 홀로 빛을 뿜어내는 모양새가 마치 등대 같다. 가게 주인의 이력을 감안하면 터무니없는 인상평은 아니다. 적성과 다른 전공, 창업 실패, 수차례 이직을 거듭했던 고은수 대표에게 초콜릿 명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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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미스터트롯 출연 임현서씨 “가수·사업가·유튜버···도전은 언제나 즐거워”

    로스쿨 다니며 스타트업 경영···‘홍범서밴드’앨범 8장 내기도 [아시아엔=박수진 <서울대총동창신문> 기자] “어! 저 옷은?” 지난 1월 방영된 화제의 프로그램 ‘미스터 트롯’ 예심까지 올라온 100인 가운데 서울대 ‘과잠’(학과 점퍼)을 입고 무대에 등장한 참가자가 눈길을 끌었다. 이내 안경과 과잠을 벗어던진 그는 마이클 잭슨의 문워크를 추며 ‘골목길’을 구성지게 열창해서 한번, 대원외고와 서울대 경영학과 졸업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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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음악전문 유튜브 ‘뮤라벨’ PD 김태환 피아니스트의 ‘클래식 대중화’

    클래식 대중화 앞장…‘절대음감 테스트’ 화제 12만명 구독 [아시아엔=박수진 <서울대총동창신문> 기자] 유튜브에 자신만의 콘텐츠를 업로드하는 사람들이 급증하고 있다. ‘유튜버’라고 불리는 이들은 자유롭게 영상을 만들고 올리는데 ‘구독’과 ‘좋아요’ 수에 따라 막대한 광고수입을 올리기도 한다. 2019년 기준 초등학생 희망직업 3위에 오를 만큼 인기가 대단하다. ‘서울대 음대생의 절대음감은 어느 정도일까’, ‘눈을 가리고 쇼팽 에튀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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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인터뷰] 임기 마치는 서울대동창회 최초 여성회장 신수정 피아니스트

    “마음 홀가분…총동창회 좋아질 일만 남았어요” “조성진 등 후학들에 받는 영감 놀랍고 고마운 맘” 서울대총동창회 역사상 첫 여성 회장으로 동문 커뮤니티를 넘어 대한민국 사회의 큰 관심을 받았던 신수정(서울대 기악과 59~63) 회장이 2년 단임제 첫 회장으로 3월 25일 이희범 전 평창올림픽조직위원장에게 바통을 넘겨준다. 임기 만료를 앞두고 서울대총동창신문이 지난 3월 4일 인터뷰했다. 서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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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박희백·허진규·박명윤씨 관악대상···의료·산업·보건분야 큰 업적

    [아시아엔=편집국] “1969년 월남전에 자원 부임해 주월맹호사단 의무참모로 복무하면서 전상자 후송·대민지원 업무 등의 공로로 문화대훈장, 화랑무공훈장을 받았다. 태릉선수촌을 방문한 것을 계기로 구급차량을 기증하고 물리치료사 2명의 인건비를 지원하는 한편 올림픽·아시안게임 등 총 16번의 국제 스포츠 대회에 의료진으로서 동참해 국가대표 선수들의 치료 및 도핑 업무를 수행했다. 기린체육훈장을 수훈했다.”(박희백정형외과의원 원장) “1968년 회사를 창업해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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