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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엔 창간 9돌]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국가간 함께 고민하고 긴밀히 협력하는 소통창구로 자리매김하길”

    [아시아엔 편집국] 오는 11월 11일 ‘아시아엔’ 창간 9주년을 맞이해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이 축사를 보내왔다. 이재정 교육감은 축사를 통해 “아시아엔 창간 9주년을 경기교육 가족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지구촌 소식을 균형잡힌 시각으로 보도하기 위해 애쓰시는 아시아엔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아시아엔이 세계 곳곳의 생생한 소식을 전하고, 나라와 나라가 함께 고민하고 긴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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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11/10] 미얀마, 수치가 이끄는 집권당 NLD “총선 압승” 선언

    [아시아엔 편집국] 1. 바이든 당선에 中증시 급등…’트럼프 리스크’ 완화 기대감 – 주말 사이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가 미국 대통령으로 당선됐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나서 거래가 재개된 9일 중화권 증시 주요 지수가 일제히 급등. 9일 중국 증시의 벤치마크인 상하이종합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86% 오른 3,373.73으로 장을 마쳤음. – 기술주 비중이 높은 선전성분지수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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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11/9] UAE ‘명예살인’ 처벌 강화…이슬람율법 완화

    [아시아엔 편집국] 1. 중국, 美대선 언급 자제 ‘마이웨이’…우군 결집·내수 확대 – 중국 정부는 미국 대선 결과가 나온 지 이틀째인 9일 오전까지도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은 채 우군 결집과 내수 확대를 위해 총력전. 이를 두고 ‘중국 때리기’에 앞장서 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자극하지 않기 위해 조심하면서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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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호남대 ‘언택트 시대’ 광주·전남권서 ‘두각’

    호남대(총장 박상철)가 2021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정원 1651명 모집에 9321명이 지원해 5.65대 1의 경쟁률로, 광주 전남지역 4년제 사립대 중 6년째 1위를 기록했다.  호남대는 2015, 2016, 2017학년도 수시모집 경쟁률 광주·전남 사립대 1위, 2019학년도 광주·전남 1위(국공립 포함)에 이어 2020학년도 광주·전남 사립대 1위의 기록을 올해에도 이어갔다. 호남대는 물리치료학과가 44명 모집에 570명이 지원해 13대 1, 치위생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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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오늘날씨] 아침 -5∼6도·낮 9~15도···강풍에 풍랑특보도

    월요일인 9일 북서쪽에서 유입된 찬 공기 영향으로 아침 기온이 낮아 춥겠다. 서울은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도를 기록할 것으로 예측되며, 체감 온도는 -4∼-3도로 예상된다. 특히 경기 동부와 강원 내륙과 산지, 충북 북부는 아침 기온이 -5도 내외로 떨어지면서 매우 춥겠으며, 중부 내륙과 전북 동부, 경상 내륙·산지도 0도 이하의 분포를 보이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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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베이직 예배] 예수님 이전의 크리스찬 요셉의 죽음

    본문 창세기 50장 15-26절 오늘 말씀은 안식에 든 야곱 이후, 새로운 두려움에 마주친 야곱의 아들들의 모습과 그 속에 요셉을 통한 하나님의 구원의 손길이 그려진다. 1. 요셉을 통하여 공급된 하나님의 은혜, 돌보심과 용서 가운데 살고 있는 요셉의 형제들은 아버지의 죽음의 의미를 새롭게 깨닫게 된다. 2. 하나님의 놀라운 섭리, 은혜 가운데 있으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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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오늘날씨] 체감온도 3도 안팎, 바람 강하고 춥다···김장 올핸 어떻게 할까?

    일요일인 8일 바람 불어 체감온도가 낮아지면서 추운 하루가 되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12도, 낮 최고기온은 10∼18도로 예보됐다. 서울 아침 최저기온은 6도지만 바람이 불어 체감 온도는 3∼4도 수준일 것으로 전망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다만 경기 남부·강원 영서·충청권·호남권은 아침까지, 영남권은 낮까지 ‘나쁨’ 수준일 것으로 보인다. 건조특보 발효된 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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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공연] 태평무이수자 윤덕경 ‘숨결로 춤을 깁다’

    [아시아엔=편집국] 국가무형문화재 제92호 태평무이수자 윤덕경 (사)장애인문화예술진흥개발원 이사장(서원대 명예교수)이 ‘윤덕경 전통춤의 무대, 숨결로 춤을 깁다-기쁨도 슬픔도 넘치지 않고’ 공연이 27일 오후 5시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406 국가무형문화재전수교육관 민속극장 ‘풍류’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에선 △수건춤(전북도 무형문화재 제59호 신관철류 수건춤, 출연 윤덕경·박주영·반호정 △진주교방굿거리춤(김수악류 경남도 무형문화재 제21호, 출연 박시종) △‘해를 마시다’(강릉단오재 무형문화재 제13호 창작작품,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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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5분 명상] 침묵에 들면 잡념이 사라집니다

    [아시아엔=정명호 본명상 원장, <욕망을 이롭게 쓰는 법> 저자] 침묵에 들면 잡념이 사라집니다. 부정적인 생각이나 감정도 사라집니다. 머리도 텅 비워집니다. 몸에는 신경전달물질이 원활히 흐르게 되고, 호르몬이 적절히 분비됩니다. 그럴 때 지혜의 통로가 열리고 열정이 일어납니다. 나와 뭇 생명들을 이롭게 하고자 하는 생명력이 분출됩니다. 이미 알고 있는 정보와 기억에 의해서 대상을 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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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오늘날씨] ‘입동’ 미세먼지 나쁨···강원·경상 건조특보

    토요일이자 입동인 7일 전국 흐리다가 낮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오전 9시까지 서울과 경기, 강원 영서에 강수량 5㎜ 미만의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비가 그친 뒤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밤부터 기온이 낮아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8∼15도, 낮 최고기온은 16∼22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는 수도권·강원 영서·충청권·광주·전북에서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보됐다. 강원 영동은 오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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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라운드업 11/6]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베두인 마을 철거···인권단체, EU 등 강하게 비판

    [아시아엔 편집국] 1. “RCEP 정상회의 이르면 15일 개최…인도는 불참” – 한국, 중국, 일본,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등의 거대 경제권 실현을 목표로 하는 역내 포괄적 경제동반자협정(RCEP) 체결을 위한 합의가 조만간 이뤄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음. RCEP 정상회의가 이르면 이달 15일 화상회의 방식으로 열리고 경제 협력 협정에 관한 큰 틀의 합의를 이룰 가능성이 크다고 마이니치(每日)신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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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날씨] 흐리고 가끔 비···아침 추위 다소 누그러져

    금요일인 6일 전국 흐린 가운데 강원 동해안을 제외한 중부지방은 오후부터 가끔 비가 오겠다. 중부지방 7일 아침까지 비가 계속되겠지만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많겠다. 남해안과 제주도에도 오후부터 저녁까지 가끔 비가 오겠고, 남부지방에는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흩뿌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5㎜ 미만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3∼13도, 낮 최고기온은 14∼20도로 예보됐다. 아침기온은 5도 이상 오르면서 추위가 다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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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라운드업 11/5] 사우디, ‘인권침해 논란’ 외국인 노동자 보증제도 개선

    [아시아엔 편집국] 1. 시진핑 “대외개방 전면 확대할 것” – 중국은 점점 커지는 불확실성 속에서도 대외 개방을 전면 확대할 것이라고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이 4일 선언. 시 주석은 이날 밤 상하이에서 열린 중국국제수입박람회 개막식에서 화상 연결 방식으로 한 기조연설에서 이같은 입장을 천명. – 그는 대외 개방 확대를 강조하면서 “중국은 서비스 무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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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11/4] 마윈 중국 정부 비판에 ‘사상 최대규모’ 앤트그룹 상장 무기한 연기

    [아시아엔 편집국] 1. 마윈 중국 정부 비판에 ‘사상 최대규모’ 앤트그룹 상장 무기한 연기 – 마윈(馬雲) 알리바바 창업자가 공개 석상에서 중국 금융 당국의 보수적 정책 기조를 정면 비판해 논란이 이는 가운데 중국 금융 당국이 역사상 최대 규모 기업공개(IPO)를 진행 중인 앤트그룹의 홍콩 증시와 상하이 과학혁신판 상장을 무기한 연기. 홍콩증권거래소와 상하이증권거래소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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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어느 수녀의 외침 “종교계가 소름끼치도록 조용하다”

    한 수녀가 쓴 것으로 알려진 글이 최근 천주교 신부와 신도들 사이에서 회자되고 있습니다. 서울의 한 성당 주임신부는 “모르는 수녀님이지만 글은 현실을 잘 파악하고 비판한 글”이라고 합니다. 60대의 신자는 “천주교 교역자들의 민낯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그 이상인 사람도 종종 본다”고 말합니다. <아시아엔>은 글 전문을 독자들과 공유합니다. <편집자> 나는 더 이상은 정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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