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시아사회

태국 잉락 총리, 남편 재산 의혹 벗어나

잉락 친나왓 태국 총리가 4일 허위 자산신고 혐의에서 벗어났다.

태국 반부패위원회는 이날 잉락 총리의 허위 자산신고 혐의를 조사한 결과 불법 행위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야당은 그동안 잉락 총리가 3000만 바트(약 11억원)를 대출받아 남편이 운영하는 회사에 주면서 자산을 허위로 신고했다는 혐의를 제기해왔다.

야당은 잉락 총리가 자산을 허위로 신고했거나 은닉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면 총리직에서 물러나야 한다고 주장했다.

반부패위원회의 조사 결과에 따라 잉락 총리는 직무를 계속 수행할 수 있게 됐다. <연합뉴스>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편집국

The AsiaN 편집국입니다.

필자의 다른 기사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본 광고는 Google 애드센스 자동 게재 광고이며, 본 사이트와는 무관합니다.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