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사회

中 ‘라바저우’, “죽 나눠먹고 복 받으세요”

19일 중국 허 난(河南)성 뤄양(洛陽)에 있는 오래된 불교 사원 바이마쓰(白馬寺)에서 한 아이가 라바저우(臘八粥·납팔죽, 풍년을 기원하며 부처님에게 바친 후 나눠 먹는 죽)를 먹고 있다.

음력으로 12월8일인 이날 중국인들은 풍속에 따라 석가모니의 득도를 축하하며 여러 가지 잡곡으로 만들어진 이 죽을 나눠먹고 복을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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