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현지시간) 나이지리아 라고스 외곽 이지오도도의 송유관에서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한 소방대원이 소방호스를 들고 있다. 이 송유관은 나이지리아 석유공사 소유이지만 석유를 훔치려는 도둑들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20일(현지시간) 나이지리아 라고스 외곽 이지오도도의 송유관에서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소방대원들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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