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 본부에서 팔레스타인의 지위를 표결권 없는 옵서버 ‘단체’에서 옵서버 ‘국가’로 격상하는 결의안의 표결을 앞두고 마무드 아바스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수반(아래)이 지지를 호소하고 있는 가운데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윗줄 왼쪽)과 부크 예레미치 총회 의장 등이 박수를 보내고 있다.
이날 팔레스타인은 유엔에서 비회원 옵서버 국가 지위를 얻는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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