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아시아사회

터키-시리아, 900km 국경지대에 묻힌 ‘지뢰’는 60만개

지난 2010년 6월17일 촬영한 지뢰밭 사진에서 지뢰 전문가들이 탐사를 벌이고 있다. 이 지뢰밭은 터키와 시리아 국경지대인 가지안테프(Gaziantep) 지역의 카르케미쉬(Karkemish)에 있다.

터키 군대는 1950년대부터?60만개 이상의 미국산 발목지뢰를 묻었다.?지뢰매설 구간은 지중해에서 이라크까지 시리아와의 국경 지대인 900km 구간에 이른다. 터키 군대가 지뢰를 매설한 것은 값 싼 암거래 물품을 판매해 터키 경제를 약화시키는 밀수업자를 막고 터키 남동부로 침입하는 쿠르드족 반란군을?막기 위해서였다. <사진=AP>

지난 19일 터키와 시리아 국경지대 철조망에?‘지뢰 경고’ 표지판이 걸려 있다. <사진=AP/Christopher Torchia>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편집국

The AsiaN 편집국입니다.

필자의 다른 기사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본 광고는 Google 애드센스 자동 게재 광고이며, 본 사이트와는 무관합니다.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