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맘 후세인(Imam Hussein)의 죽음을 애도하는 아슈라(Ashura) 축제인 25일, 이란 사람들이 행진에 참여하고 있다.
이날 전 세계 무슬림들은 서기 680년 사망해 카르발라(Karbala)에?묻힌 예언자 무하마드의 외손자인 이맘 후세인을 애도하며 이슬람력 1월 10일인?아슈라를 축하했다. <사진=신화사/Ahmad Halabisaz>
이란 수도 테헤란 서쪽의 비자르(Bijar)시에서 아슈라 의식 동안 진흙을 온 몸에 뒤집어 쓴 애도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사진=AP/Vahid Sale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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